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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떨릴 정도로 놀라" 신재인·오재원 연속 지명에 전율…수원에서 제자 태우고 드래프트장으로 (23.48)
▲ 유신고 홍석무 감독 ⓒ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유신고등학교 홍석무 감독은 17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2026 KBO 드래프트를 중계방송으로 지켜보다 '몸이 떨릴 정도로' 깜짝 놀랐다. NC 임선남 단장이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을 호명하고 곧바로 한화 손혁 단장까지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을 부르자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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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고 내야수 할 때 살짝 움찔했습니다" 야수 최대어도 깜짝 놀랐다, 원래 생각한 팀은… (10.82)
▲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스스로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을 즐기는 선수'라고 소개하는 신재인(유신고)도 전체 2순위 지명은 상상하지 못했다. 3순위를 가진 한화는 물론이고 4순위 롯데의 지명도 기대하지 않았다. 내심 5순위 SSG나 6순위 kt의 지명을 받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뜻밖의 2순위, 야수 최고 순위 지명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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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저지' 안현민 기운 받은 마산고 vs 2학년 특급 출격 준비 유신고, 황금사자기 8강 격돌 (2.04)
▲ 안현민 ⓒKT 위즈 ▲ 마산고 야구부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KBO리그를 놀라게 하고 있는 괴물타자 안현민(kt 위즈)의 기운이 모교에 전해졌다. 안현민을 배출한 마산고등학교가 제79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창단 후 두 번째 우승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안현민이 주장을 맡았던 2021년 대한야구협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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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만에 우승 갈증 풀었다! 성남고는 어떻게 언더독 반란을 일으켰나 (1.97)
▲ 성남고 박혁 감독 ⓒ곽혜미 기자 ▲ 성남고 박혁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어제 하루밖에 없었지만 준비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코치님들하고 아이들이 준비를 많이 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성남고등학교 박혁 감독은 '언더독 반란'을 이끌어낸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에게 우승의 공을 돌렸다. 성남고는 1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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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배 SPO 파워랭킹①] 장충고 몰표 '우승 0순위'…경북고 8표, 부산고 7표 (0.00)
▲ 장충고는 올 시즌 첫 전국고교야구대회인 신세계이마트배에 앞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장충고가 신세계이마트배 준결승전에서 안산공고에 승리해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환호하는 모습. ⓒ스포티비뉴스DB - 고교야구 첫 전국대회 신세계이마트배 23일 개막 - KBO 스카우트 설문…후승 후보 5개팀씩 투표 - 10개 구단 모두 장충고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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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고, 인창고에 콜드게임 승리...홍석무 감독 “완벽한 투타 조화였다”[봉황대기] (0.00)
▲ 유신고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유신고가 인창고에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유신고는 2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2회전 인창고와 경기에서 8-1 8회 콜드승을 따냈다. 올해 청룡기 대회에서 우승했던 유신고는 가볍게 인창고를 제치고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타선에서는 황준성이 4타수 2안타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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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감독상 수상한 유신고 홍석무 감독 (0.00)
▲ 유신고 홍석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유신고와 충암고의 결승전이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유신고 홍석무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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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 헹가래 받는 유신고 홍석무 감독 (0.00)
▲ 유신고 홍석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유신고와 충암고의 결승전이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우승을 거둔 유신고 홍석무 감독이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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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경쟁과 우정 사이? 홈런으로 장군멍군…뒤에는 다급한 어깨동무 (0.00)
▲ 유신고 박지혁(왼쪽)과 변헌성이 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대통령배 인상고와 1회전을 승리로 마친 뒤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목동, 고봉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고봉준 기자] “쟤네 둘 그렇게 안 친해요.” 인상고와 유신고의 제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이 막 끝난 4일 목동구장. 이날 10-0 6회말 콜드게임 승리를 거둔 유신고 벤치에는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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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기] ‘팀 노히트’ 유신고, 인천고 꺾고 17년 만에 봉황대기 우승 도전 이어간다 (0.00)
▲ 유신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유신고가 16강전에 나선다. 유신고는 31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인천고와 32강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16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며, 2005년 이후 17년 만에 봉황대기 우승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팽팽한 투수전이 펼쳐졌다. 선발 투수 박준우가 3이닝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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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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