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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헛스윙→볼→헛스윙' NC 4번타자 3회에 사라졌다, 부상도 아닌데 왜 (26.0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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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10홈런 장타력에 가려지기 아깝네…문정빈 진짜 강점, 2S에서도 그냥은 못 간다 (23.99)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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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보다 볼넷이 쉬웠어요…메이저리그에 호주산 홍창기가 나타났다, 깍듯한 예의까지 화제 (22.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산 홍창기? 메이저리그에 안타보다 볼넷이 쉬운 타자가 나타났다. 2024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트래비스 바자나(클리블랜드)가 타율의 두 배가 넘는 출루율을 기록하고 있다. 2024년 프리미어12와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호주 국가대표로 뛰었던 바자나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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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출루 머신이 2G서 병살만 4개?…감독님, 홍창기 걱정 안 되세요? "네" (21.23)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굳게 믿는다. 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33)는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빚었다. 병살타 2개를 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날 LG는 1회 문성주, 3회와 6회 홍창기, 4회 송찬의의 병살타로 총 4개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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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범호도 탄식, 대기록 도둑질한 이 선수… 점프 캐치에 담긴 의미, ‘개막 3연패’ LG의 위안 (20.88)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 간판타자이자 KBO리그 최고 타자 중 하나인 김도영(24·KIA)은 3월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대기록’을 쓸 뻔했다. 히트 포 더 사이클에 3루타 하나가 모자랐다. 3루타는 오히려 홈런보다 더 희귀한 이벤트다. 히트 포 더 사이클에 홈런이 빠진 경기보다는, 3루타 하나 빠진 경기가 더 많이 나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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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머리 아프게 하겠다" 박해민 '붙박이 9번' 거부→'오늘은 6번' 염경엽 감독이 한술 더 떴다 (20.1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해민은 지난해 LG의 붙박이 9번타자였다. 홍창기가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 뒤 한동안 1번타자로 나서기도 했지만 6월초부터는 9번에 고정됐다. 6월 6일 키움전부터 10월 31일 한국시리즈 5차전까지 9번 아닌 자리에서 선발 출전한 경우는 딱 1번, 7월 23일 KIA전뿐이었다. 그렇다고 타격에서 저조한 성적을 낸 것도 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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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면 은퇴라던 박해민, FA 대박까지 노리는 숨은 이유…35살에 '다른 야구'를 배웠다 (6.33)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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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모두가 영웅이 될 수 있는 팀… ‘최강 폰세’ 맞이하는 LG의 직감이 이렇게 똑같다니 (4.19)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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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1등 3번' 출루왕 홍창기가 도전자를 자처했다? '케릴라'와 '출루악마'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3.41)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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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끝까지 둘 거에요" 염경엽 감독 n번째 예고…"꾸준히 기회 줘야 육성 성공해" (1.41)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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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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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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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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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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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