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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승빈, '어떻게든 살려서' (402.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한공과 현대캐피탈의 챔피언 결정 5차전이 10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캐피탈 황승빈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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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전은 아무도 모른다? 남자부 선수들이 밝힌 우리 팀 강점…"우승 확률 제일 높아", "신나는 배구" (103.15)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최원영 기자] 봄 배구가 막을 올린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개최됐다. 남자부에선 각각 정규리그 1~4위를 차지한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우리카드 감독과 대표 선수가 행사에 참석했다. 대한항공 헤난 달 조토 감독과 세터 한선수,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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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사상 첫 남녀 동반 노메달 수모 잊었다…AG는 한국배구 명운이 걸린 대회, 이다현-허수봉 활약 주목 (90.11)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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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승자?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3-1 격파…5번째 통합우승+6번째 챔프전 우승! 이변은 없었다 (77.68)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최후의 승자가 가려졌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승리했다. 앞서 인천서 개최된 1, 2차전에선 대한항공, 천안서 펼쳐진 3, 4차전에선 현대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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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블랑 감독 "분노 남았지만, 대한항공 축하해"…레오 서브 판독에 여전히 '앙금' (74.32)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아직도 앙금이 남은 듯하다. 현대캐피탈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18-25 21-25 25-19 23-25)으로 패했다. 앞서 인천서 펼쳐진 1, 2차전에서 모두 패하며 챔프전 우승 확률이 0%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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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봉-레오 폭발! 현대캐피탈, 진짜 끝까지 간다…대한항공 3-0 격파→마지막 5차전으로 (50.0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이겼다. 끝까지 간다. 현대캐피탈은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4차전 대한항공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23 31-29)으로 승리했다. 인천서 원정으로 치른 1, 2차전에서 패했지만 안방 천안서 펼쳐진 3, 4차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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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3:2 진땀승 '2연승'…현대캐피탈, 레오 서브 판독 결과에 '강한 불만' 이의 제기한다 (42.1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한항공이 우승에 다가섰다. 판정 논란이 고개를 들기도 했다. 대한항공은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2차전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3 25-18 24-26 18-25 18-16)로 진땀승을 거뒀다. 지난 2일 펼쳐진 1차전서 세트스코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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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실 때문에 스스로 무너졌다" 선두에 무릎 꿇은 2위…블랑 감독 "기대 컸는데 아쉬워" (41.48)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쓴소리를 남겼다. 현대캐피탈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7-29 25-27 23-25)으로 완패했다. 최근 3연승을 마감했다. 남자부 2위인 현대캐피탈은 이날 선두 대한항공과의 격차를 좁히려 했다. 그러나 대한항공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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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위' 도약 선봉장! 레베카, 4R MVP 선정…'12회' 레오, 김연경 제치고 역대 1위 등극 (38.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남자부 레오(현대캐피탈)와 여자부 레베카(흥국생명)가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레오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4표(베논/아히 3표 황승빈 2표, 허수봉 1표, 기권 1표)를 획득해 4라운드 MVP 자리에 올랐다. 아웃사이드 히터 레오는 3라운드 MVP에 이어 이번 라운드에도 MVP를 수상한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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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 빅뱅! 싱겁게 끝났다…선두 대한항공, 2위 현대캐피탈 3-0 완파→한선수 생일 축포 겹경사까지 (27.22)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선두의 힘은 달랐다. 대한항공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9-27 27-25 25-23)으로 완승을 거뒀다. 현대캐피탈의 4연승을 가로막았다. 이날 승점 3점을 챙긴 대한항공은 시즌 승점 34점(12승2패)으로 남자부 1위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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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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