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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영구제명' 오피셜에도 첫 골…황의조, 국내 활동 막히고도 튀르키예에서 시즌 1호골 달성 (5.53)
▲ 축구선수 황의조씨가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 2심 선고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법원을 나서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년간 국가대표는 물론 국내에서 어떠한 축구활동을 할 수 없는 황의조(33, 알란야스포르)가 유럽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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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한국 대표팀 준 영구 제명' 황의조, 디펜딩 챔피언 상대로 선발 출전...후반 13분 교체, 팀 내 2번째 최저 평점 (4.3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별다른 활약 없이 물러났다. 알란야스포르는 27일(한국시간) 튀르키예의 게인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7라운드에서 갈라타사라이에 0-1로 패했다. 전반 23분 마우로 이카르디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알란야스포르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리그 최강팀인 갈라타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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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표팀 기둥' 황의조 항소에 "형사 책임을 감경할 요소 아니다"…불법촬영 →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축구에만 전념" (3.63)
▲ 축구선수 황의조씨가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 2심 선고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법원을 나서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33, 알라니아스포츠)가 불법촬영 혐의로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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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내가 대표팀 기둥역할 해야"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축구에 전념” (3.37)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재판부의 선택은 변하지 않았다. 불법 촬영 혐의로 1심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던 황의조(33, 알라니아스포르)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조정래 진현지 안희길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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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축구협회 ‘오피셜’ 떴다…“황의조, 20년간 국가대표+국내 축구 활동 금지” 중징계 철퇴 (3.31)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황의조(알란야스포르)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냈다. 사실상 ‘준 영구징계’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징계 미온론은 사실이 아니며 규정상 국가대표 선발이 불가하고 국내 등록도 결격”이라고 못 박았다. 이어 국가대표 선발·운영 규정과 대한체육회(체육회) 관련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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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韓 대표팀의 기둥' 굴욕의 스트라이커,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알란야스포르, 황의조와 2년 재계약 (2.02)
▲ ⓒ연합뉴스 ▲ ⓒ알란야스포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럽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튀르키예 알란야스포르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황의조를 포함한 기존 선수 5명과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황의조는 2027년까지 알란야스포르 소속으로 활약하게 됐다. 알란야스포르의 하산 차부쇼울루 구단주는 "이 선수들이 앞으로 구단에 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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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복귀해 월드컵 뛰고 싶다" 불법촬영 황의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튀르키예 알란야스포르와 2년 재계약 ‘확정’ (1.45)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의조(33, 알라얀스포르)가 튀르키예에서 커리어 연장에 성공했다. 12일(한국시간), 튀르키예 1부리그 클럽 알란야스포르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황의조와 2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발표했다. 황의조는 2023-24시즌 중반 노리치 시티 임대를 조기 끝내고 튀르키예 팀 알란야스포르로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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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韓 대표팀의 기둥" 무너진 한국 주전 스트라이커, 무소속 확정 후 튀르키예 훈련 캠프 포착...잔류 시사? (1.29)
▲ ⓒ연합뉴스 ▲ ⓒ알란야스포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한국 최고의 공격수였지마, 이제는 미래가 불투명하다. 튀르키예 알란야스포르는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수단의 훈련 영상을 업로드했다. 다음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그런데 영상 속에는 한때 한국 대표팀의 최전방을 책임졌던 황의조의 모습이 포착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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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혐의로 집행유예 2년+징역 1년' 황의조, 영웅 됐다...1골 1도움으로 소속팀 잔류 확정시켜 (0.66)
▲ ⓒ연합뉴스 ▲ ⓒ알란야스포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1골 1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알란야스포르는 2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콘야 메트로폴리탄 시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그 37라운드에서 콘야스포르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황의조였다. 황의조는 전반 38분 중원에서 볼을 잡은 뒤 공간이 생기자 빠르게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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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사실상 완전 퇴출’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0.09)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신 축구 선수 황의조(33, 알란야스포르)가 불법 촬영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로 인해 그의 국가대표 생활은 사실상 끝난 것으로 보이며, 향후 축구 선수로서의 미래에도 큰 타격을 입게 됐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이용제 판사는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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