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균 영입한 SM C&C, '팬 무시 논란' 김준현과는 결별 "재계약 불발" (154.1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준현이 소속사와 결별한다. 19일 소속사 SM C&C 측은 "김준현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양측은 충분한 논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치 않기로 결정했다. 김준현은 지난 2021년 JDB엔터테인먼트에서 SM C&C로 이적했으며, 2024년 3월 한 차례 재계약 했다. 그는 SM C&C와 함께하며 '불후의 명곡', '어서
2026-03-19
-
'FA 대신 은퇴' 황재균 충격적 결정→현대 마지막 유산? 사라진 강속구 투수가 역사 이을까 (7.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통산 2266안타 227홈런을 기록하고, 국가대표-메이저리그 경력을 지닌 내야수 황재균이 은퇴를 결심했다. FA 자격을 얻은 가운데 원 소속팀 KT 위즈가 재계약 의사를 내비쳤으나 선수가 고심 끝에 현역 커리어를 정리하기로 했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의 지명을 받고, 2007년 현대 선수로 1군 데뷔전을 치른 선수다
2025-12-19
-
'포스팅 0원' 무응찰 굴욕도 5명 있었다…단돈 11만원에 시작된 KBO→ML행 역사 [포스팅①] (6.6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송성문(29)도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뤘다. 송성문은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했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총액 1500만 달러에 사인하면서 결실을 맺었다. 이제는 KBO 리그 선수가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로 진출하는 것이 보편화됐지만 사실 포스팅 시스템이 도입된 초창기만 해도 거대한
2025-12-28
-
'은퇴 위기'서 돌아온 마지막 현대의 유산…'장시환' LG에선 어떨까, 2년 만에 재기 성공할까 (5.7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지막, 단 한 선수만이 남았다. 2025시즌 종료 후 현역으로 남아있던 현대 유니콘스 출신 선수들이 하나둘 은퇴를 발표했다. 현대의 유산들이 모두 그라운드에서 사라지는 듯했지만 한 명이 살아남았다. 방출 끝 새 소속팀을 찾은 베테랑 우완투수 장시환(38)이다. 북일고 출신인 장시환은 2007년 현대의 2차 1라운드 2순위 지명
2025-12-23
-
“손아섭 많이 힘들어해” 사인 앤드 트레이드도 안 될까… 역대 첫 3000안타 쉽지 않네 (4.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정규시즌 중반 당시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었던 한화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공격력 강화의 승부수를 띄웠다. NC와 트레이드를 벌여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전격 영입했다. 2026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 그리고 현금 3억 원을 NC에 줬다. 당시 한화는 공격력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어떤
2026-01-10
-
‘이정후 효과’ 샌프란시스코가 한국에 온다…전통시장 방문-고교야구 클리닉까지 (4.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국에 온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요 인사와 선수들이 2025년 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883년 창단 이후 월드시리즈 우승 8회를 기록한 전통의 강호로, 샌프란시스코
2025-12-24
-
이런 FA 선수가 다 있네, 계약 전인데도…장성우 "KT 팬분들 보고 싶어 왔습니다" (4.3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섰다. 올해 주장으로 KT 위즈를 이끈 주전 포수 장성우는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FA) 자격을 획득했다. 2015년부터 11년간 몸담은 KT와 동행을 더 이어갈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FA 신분이다. 그럼에도 장성우는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의 팬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행사를 모두 마친
2025-11-30
-
'한국의 情' 제대로 느낀 2628억 타자와 SF 사령탑 감격! "모든 게 기억 날 것" (4.06)
[스포티비뉴스=누하동, 박승환 기자] "모든 것들이 기억이 날 것 같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윌리 아다메스, 토니 바이텔로 감독은 6일 한국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타이트한 일정 속에도 불구하고 바이텔로 감독과 아다메스의 입가에는 시종일관 미소가 가득했다. 이정후를 비롯한 래리 베어 CEO, 버스터 포지 사장, 잭 미나
2026-01-06
-
'ㅇㅇ 박찬호' 합의 완료 말은 많은데…개장 일주일 FA 시장 오늘은 '옷피셜' 뜰까 (3.60)
2025-11-15
-
박찬호-강백호-박해민 모두 다 놓쳤다, KT 실탄 그대로 남아 있다… 분노의 현질 시작되나 (3.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이번 오프시즌을 가장 분주하게 보내는 팀 중 하나다. 최근 꾸준하게 포스트시즌에 갔던 KT는 올해 정규시즌 6위에 머무르며 가을 야구를 하지 못했다. 내년이 이강철 감독의 계약 마지막 해고, 현재 팀 구성상 내년에는 반드시 승부를 봐야 할 팀 중 하나로 뽑히기도 한다. 그런 KT는 이번 오프시즌에 전력을 보강하겠다는 각오
2025-11-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