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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할 도전' 김문호도 방출…롯데 5명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 (0.00)
▲ 롯데가 김문호 등 5명을 방출했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가 선수 5명을 방출하면서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23일 "김문호를 비롯해 황진수, 조홍석, 정준혁, 박용욱 등 총 5명의 선수에게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김문호다. 지난해와 올해 2년 동안 97경기 출전에 그치면서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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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말소' 후랭코프, 어깨 이두건염으로 한 턴 쉬어간다 (0.00)
▲ 세스 후랭코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세스 후랭코프가 선발 로테이션을 한 번 쉬어간다.후랭코프는 2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후랭코프는 17일 인천 SK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탈삼진 1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시즌 4승째를 따냈으나 공 63개 만을 던지고 어깨 문제로 교체됐다. 두산 관계자는 20일 "후랭코프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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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랭코프·김지수·박근홍 등 7명 20일 1군 엔트리 말소 (0.00)
▲ 세스 후랭코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경기가 없는 20일 KBO 리그 각 구단의 엔트리 조정이 발표됐다.KBO가 공개한 이날 1군 엔트리 말소 명단에는 총 7명이 포함됐다. 세스 후랭코프(두산), 김은성, 김지수(이상 키움), 박근홍, 황진수(이상 롯데), 정현(KT), 박승욱(SK) 등이다.후랭코프는 17일 인천 SK전에 선발 등판해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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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롯데 천군만마 채태인 1군 복귀…아수아헤 말소 (0.00)
▲ 채태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구, 김건일 기자] 롯데 중심 타자 채태인(37)이 전력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11일 채태인과 황진수를 1군에 등록하고 카를로스 아수아헤와 내야수 배성근을 말소했다.채태인은 21경기에서 타율 0.169(59타수 10안타) 부진으로 지난달 21일 1군에서 말소됐다.목과 허리 통증을 털고 10일 상무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20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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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양상문 감독 "1차 캠프 모두가 MVP"…25일 오키나와로 (0.00)
▲ ⓒ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대만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실전 위주 2차 캠프를 위해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25일 양상문 감독은 "우리 선수단 모두 MVP"라며 1차 캠프에서 땀흘린 선수들을 격려했다. 양상문 감독은 오키나와 출발에 앞서 "1차 캠프는 올 시즌을 준비하는 중요한 첫 걸음이고 그 시작을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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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을 토하는 것일까' 심창민, 5타자 연속 K 행진 (0.00)
▲ 심창민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안정감이 넘친다. 타자들 헛방망이가 계속 나온다. 삼성 라이온즈 심창민 활약이 눈부시다.삼성은 2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경기에서 6-4 역전승을 거뒀다. 8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경기를 뒤집었다.팀 승리에는 타선뿐만이 아니라 마운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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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노 피어, 롯데가 도전하는 '역대급 홈런 군단' (0.00)
▲ 롯데 앤디 번즈는 6월 8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두산 김재환(11개)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 한희재 기자▲ 롯데 전준우와 이대호는 6월에만 각각 7개의 대포를 터트렸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요즘 롯데 자이언츠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어는 바로 홈런이다. 19일 수원 KT전에서는 민병헌의 2점 대포와 전준우의 연타석 홈런, 앤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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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4연승' 조원우 감독 "우리 마무리는 손승락…9년 연속 10+SV 축하" (0.00)
▲ 롯데 조원우 감독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롯데가 전준우의 연타석 홈런, 앤디 번즈의 5경기 연속 홈런, 황진수의 결승 홈런 등 대포를 앞세워 KT를 꺾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9-7로 이겼다. 15일 인천 SK전부터 4연승이다. 전준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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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결승포' 황진수 "뭐든 팀에 도움 된다면 최선 다하겠다" (0.00)
▲ 롯데 황진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롯데가 홈런의 힘으로 KT를 꺾었다. 전준우가 연타석 홈런으로 두 자릿수를 채웠고, 앤디 번즈는 5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다. 그러나 가장 빛난 홈런은 8회 나온 황진수의 시즌 첫 홈런이었다. 이 홈런이 결승점이 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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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우 연타석-황진수 결승' 홈런의 롯데, 4연승 (0.00)
▲ 롯데 전준우가 2홈런 3타점을 몰아쳤다. ⓒ 한희재 기자▲ 앤디 번즈는 5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롯데가 1번 타자 전준우의 불방망이를 앞세워 4연승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9-7로 이겼다. 15일 인천 SK전부터 4연승이다.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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