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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슈팅 4번 다 불발"…에버턴전 ‘평점 5' 굴욕→"토트넘전 벤치행 유력” '코리안 가이' 흔들린다 (5.36)
▲ 울버햄프턴이 올 시즌 첫 ‘무실점 승리’로 카라바오컵 16강에 올랐다. 그러나 선발 출장한 황희찬에게는 아쉬움이 짙게 남은 경기였다. 69분간 피치를 누볐지만 ‘인상 부족’이란 꼬리표가 따라붙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프턴이 올 시즌 첫 ‘무실점 승리’로 카라바오컵 16강에 올랐다. 그러나 선발 출장한 황희찬에게는 아쉬움이 짙게 남은 경기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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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뿔싸' 여전히 해결 안 됐다...손흥민 딜레마 실마리 못 찾아→홍명보 "역할 못 했다고 볼 수 있지만" (4.51)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여전히 손흥민 딜레마를 해결하지 못한 모양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에 2-0으로 승리했다. 홍명보 감독은 5개월 만에 포백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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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이 패스는 늘 훌륭해요" 2001년생 듀오가 대표팀 이끈다!…오현규-이강인 동반 폭발→"PSG 100경기+3경기 연속골" 홍명보호 웃게 한 '오리 콤비' (3.81)
▲ 연합뉴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2001년생 듀오’가 동반 폭발했다. 오현규(헹크)는 공식전 3경기 연속 골로 골게터로서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했고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파리 입성 100번째 경기에서 극장골 어시스트로 '주연급 조연'으로 맹활약했다. 오현규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벨기에 헨트의 플래닛 그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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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탈락 → PK 실축' 황희찬 시련 계속된다…주장까지 믿고 맡겼는데 극도로 부진 '팀 최저 평점' (3.48)
▲ 황희찬은 2021년 울버햄튼 유니폼을 입은 이후 4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울버햄튼 데뷔 시즌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이후 정점을 찍었지만, 직전 시즌에는 팀 주전 플랜에서 밀려 있었다. 모처럼 찾아온 선발 기회마저 살리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희찬(29,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기량저하가 눈에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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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FIFA 랭킹 73위→한국 온다 "가나와 평가전" 조규성 복귀 결정…가나 킬러 1년 8개월 만에 태극마크 (3.33)
▲ 조규성의 이번 복귀는 단순한 명단 포함을 넘어 부상을 딛고 다시 대표팀 공격을 이끌 선수로서의 본격적인 귀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한국 축구 팬들은 가나전에서 그가 다시 한 번 골로 존재감을 입증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킬러가 때마침 돌아왔다. 부상 극복 스토리를 갖춘 조규성이 1년 8개월 만에 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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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상 슬픔 → 하늘로 전한 부활포' 황희찬, 243일 만에 EPL 골…울버햄튼은 에버턴에 2-3 패배 (2.85)
▲ 울버햄튼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은 "황희찬은 좋은 공격수 선수라고 생각한다. 좁은 공간에서 빠르고, 지능적으로 움직인다. 테크닉도 뛰어나고 마무리 능력도 갖추고 있다"고 극찬한 바 있다. ⓒ 연합뉴스/REUTERS ▲ 6.25 참전용사 할아버지의 별세로 눈물을 머금고 뛴 황희찬. 평소 조부모님을 향한 효심이 지극한 황희찬은 자신의 손목에 할아버지와 할머니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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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이제 PL 볼 일 없다…황희찬마저 울버햄튼 떠난다 HERE WE GO "英 2부 관심" 20년만 한국인 PL 0명 현실로 (2.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축구 최상위 무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누비는 한국 선수가 곧 완전히 사라질 전망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올여름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날 수 있다"며 "이미 두 클럽이 황희찬에게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은 협상 단계로 이적 완료를 뜻하는 HERE WE GO는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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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역대급 비보 터진다…황희찬, 진짜 울버햄튼 떠나나→HERE WE GO 컨펌! "울버햄튼, 리그앙 11골 FW 영입 착수" (2.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올여름 황희찬(29)과 '결별'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최근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주전 보장은 불가하니 팀을 떠나도 좋다"는 최후통첩성 발언에 이어 수뇌부 역시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 낭트 소속으로 최전방과 측면을 오가며 공식전 11골 2도움을 챙긴 전천후 공격수 마티스 에블린(22) 영입에 착수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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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에게 충격 통보' 페레이라 감독 계획에 없다 "주전 보장은 없다…남아서 싸우거나, 떠나라" (0.9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이 팀에 남아 선발 자리를 위해 싸우게 될까. 울버햄튼 소식을 주로 전하는 '몰리뉴 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황희찬은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페레이라 감독은 황희찬이 주전 자리를 보장받지 못한다면 '그가 떠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페레이라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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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선수'로 비판…황희찬 매각 명단에 올랐지만 "울버햄튼은 내 꿈의 클럽"→잔류 의지 확고하다 (0.9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은 남길 원한다. 스포츠 매체 '라스트 워드 온 스포츠'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황희찬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그는 울버햄튼이 자신의 꿈의 클럽이라며 잔류 의지를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황희찬은 최근 '익스프레스 & 스타'를 통해 "울버햄튼은 여전히 나의 클럽이다"라며 클럽과 도시에 대한 애정을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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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