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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파이팅 외치는 박한동 회장-박준호 부회장 (251.09)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준호 부회장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가 1일 오후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태백호텔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준호 부회장, 박한동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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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한동 회장, '선수 출신 회장의 완벽한 시축' (238.12)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시축을 하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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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인판티노 회장 ‘사임’ 위기 (228.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잔니 인판티노 회장의 ‘월드컵 민영화’ 후폭풍이 거세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유럽 각 소식을 전하는 ‘페이퍼토크’에서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 인판티노 회장의 측근들이 150억 파운드(약 29조 원) 규모의 월드컵 매각에 등을 돌리면서, 인판티노 회장이 사임 위기에 처해있다(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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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당장 물러나라"...스페인 라리가 테바스 회장, 인판티노 향해 강도 높은 비판 (217.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하비에르 테바스 스페인 라리가 회장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정면으로 사퇴를 요구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운영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FIFA의 리더십에도 직격탄을 날렸다. 테바스 회장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인판티노 회장이 물러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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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수들 격려하는 박한동 회장 (206.91)
▲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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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KFA 저격 작심 발언 "회장 바뀐 뒤 감독 뽑겠다는 게 웃기다...새 회장 입김 들어갈 것" (205.02)
▲ 출처| 리춘수 유튜브 채널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천수가 공석인 대한축구협회장 자리를 이유로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까지 늦춰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천수는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차기 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감독 후보가 누구인지에 앞서 선임 절차를 빠르게 정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천수는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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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수들 격려하는 박한동 회장 (204.16)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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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울산대 우승 축하하는 박한동 회장 (201.07)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연장 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울산대 선수들을 축하하고 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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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뭘 안다고" 비판했던 서강일 회장, 현대家와 협력 관계...백현식 회장도 현대 계열사와 긴밀한 사이 (200.15)
▲ 출처| 전북축구협회 ▲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좌)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우) / 출처| 부산광역시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은 물러났지만,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현대가 영향력’은 여전히 남아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국회 청문회에서 제기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의 행정 문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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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공항 찾은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199.02)
▲ 이용수 부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이 공항을 찾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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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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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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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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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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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