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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두산 재계약 추진 외국인 있다, 역대급 실패 시즌인데 왜? (0.01)
▲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왼쪽)과 김재호 ⓒ곽혜미 기자 ▲ 제러드 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올해 외국인 선수 농사에 완전히 실패했다. 투수 4명에 야수 2명까지 외국인 6명이 올해 두산 유니폼을 입었는데, 외야수 제러드 영과는 재계약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은 올 시즌을 앞두고 계약한 외국인 선수 3명 모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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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83구로 10승 달성, 원동력은 무더위? "날씨가 더워서 공격적으로 던졌다" (0.00)
▲ LG 아담 플럿코는 올해 15경기에서 한 번도 지지 않고 10승을 달성했다. ⓒ 연합뉴스 ▲ 플럿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날씨가 더워서…공격은 길게, 수비는 짧게 하도록 공격적으로 던졌다." 플럿코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15
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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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에이스는 지지 않게 해드립니다…15경기 10승 무패, 팀은 13승 2무 패배 잊은 플럿코 (0.00)
▲ LG 아담 플럿코가 15경기 만에 10승을 올렸다. 이 과정에서 한 번도 지지 않았다. 팀은 13승 2무로 순항했다. ⓒ곽혜미 기자 ▲ 플럿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아담 플럿코가 KBO리그 6번째 '10승 무패' 투수가 됐다. LG는 플럿코가 나선 경기에서 단 한번도 지지 않았다. 플럿코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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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속 우승 삼성 왕조' 류중일도 짐 쌌다…김태형은 어떨까 (0.00)
▲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결단을 내릴 준비를 하고 있다. 황금기를 이끈 명장과 함께할지, 손을 놓을지 고심하고 있다. 두산은 5일 현재 48승65패2무 승률 0.425로 9위에 머물러 있다. 6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던 2014년 이후 8년 만에 가을야구 탈락이 거의 확실해졌다. 포스트시즌 탈락은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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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구 넘겨도 156㎞ 꽂는다…외국인 에이스 명가, 또 통했다 (0.00)
▲ 두산 베어스 로버트 스탁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미란다가 없는데, 스탁이 외국인 투수로서 자기 몫을 해주는 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에이스 선구안을 또 한번 증명했다. 올해는 파이어볼러 로버트 스탁(33)이다. 스탁은 2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8피안타 5사사구 6탈삼진 2실점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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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좋았다”던 전직 다승왕, MLB서 극적인 재기 가능할까 (0.00)
▲ 2년간 MLB서 확실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한 세스 후랭코프[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세스 후랭코프(33)는 2018년과 2019년 2년간 두산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뛰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특히 첫 해인 2018년에는 28경기에서 18승(3패)을 거두며 다승왕을 차지하기도 했다.그러나 2019년 부상으로 이닝소화력(2019년 117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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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봐요!" 최동원 넘어선 역대급 에이스, 몸값 얼마나 뛸까 (0.00)
▲ 두산 베어스 아리엘 미란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년에 봐요!"KBO리그 전설 고(故) 최동원을 넘어선 아리엘 미란다(32, 두산 베어스)가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고향으로 돌아갔다. 미란다는 올 시즌 28경기에 등판해 14승5패, 173⅔이닝, 225탈삼진,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했다. 1984년 최동원이 세운 단일 시즌 최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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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9.20' 두산 출신 후랭코프, 애리조나에서 방출 (0.00)
▲ 세스 후랭코프[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KBO 리그 18승 투수 세스 후랭코프가 메이저리그 벽을 넘지 못하고 방출됐다.메이저리그 선수 이적, 이동 소식을 주로 전하는 미국 매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TR)'는 9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후랭코프를 방출했다"고 보도했다. 후랭코프는 애리조나 40인 로스터에 있었는데, 로스터 확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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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미란다도 성공? 두산 외인 선발 노하우, 이거 도대체 얼마짜리냐 (0.00)
▲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예감케 하고 있는 로켓(오른쪽)과 미란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두산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대업을 세웠다. 국내 선수들의 기량, 짜임새 있는 전력, 그 와중에 생긴 강팀 DNA도 중요한 요소지만 역시 큰 무대에서 한 건을 해줄 수 있는 외국인 투수의 비중도 무시할 수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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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메이저리그 정복 쉽지 않네” 전직 KBO리거들의 美 도전기 (0.00)
▲ 애리조나 우완투수 메릴 켈리.[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송승민 영상기자] 한국시간으로 1일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맞대결. 3-0으로 앞선 메츠가 7회말 2사 1루 찬스를 잡았다.이어 타석으로 들어선 이는 이날 1군 엔트리로 복귀한 피트 알론소. 최근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빠져있다가 돌아온 알론소는 쐐기를 박는 결정적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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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