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오타니가 무관이라니' 40-40 스타, MVP 영예…선수들이 뽑은 수상자 공개 (22.85)
2026-10-29
-
양키스에서 12승→올스타 선정됐던 좌완 드디어 돌아온다…필라델피아와 ML 계약 합의, 우승 청부사 되나 (18.68)
2026-08-20
-
'갈비뼈 제거→옷장에 보관 중' 113승 에이스, 회복 순조롭다…"예전처럼 던질 수 있을 것" (9.2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잭 휠러(36·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특별한 선물을 품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휠러는 수술로 제거한 본인의 갈비뼈를 옷장에 보관 중이다"며 "그는 지난해 9월 정맥성 흉곽출구증후군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올랐다. 당시 오른쪽 어깨 부근의 첫 번째 갈비뼈를 제거해야 했다"고 밝혔다.
2026-02-12
-
롯데에서도 잘 기억 없는데, 트리플A에서 해냈다… 前 롯데 투수 위기 탈출, 운명의 5월 온다 (8.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리플A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메이저리그 재진입에 사활을 걸고 있는 전 롯데 투수 터커 데이비슨(30·필라델피아)이 위기에서 탈출했다. 모처럼 호투로 트리플A 및 메이저리그 팀의 눈도장을 받았다. 필라델피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르하이밸리에서 뛰고 있는 데이비슨은 27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코카-콜라 파크에서 열린 더럼(탬
2026-04-27
-
'월드 글래스'에게 질렸다! 맨유 아모림 1호 영입 확정...주인공은 '남미 특급' 레프트백→"내년 여름 합류" (0.00)
2024-12-12
-
오타니 상복 터졌다! 행크애런상·마르티네스상에 '올 MLB 퍼스트팀'까지 "인상적인 이력에 수상 경력 더해" (0.00)
2024-11-15
-
사라졌던 LAD 에이스 드디어 돌아왔다… 축포 담당은 오타니, 씻겨나간 이정후 멀티히트 [SPOTV MLB] (0.00)
2024-05-07
-
"류현진 아직 계약 안 했다니 놀라워" 예상 연봉 무려 105억! 한국이 감당 어려운데, '괴물'은 과연 (0.00)
2024-01-14
-
류현진 영입 루머 돌았던 LAA… 캐나다 언론 “오타니 때문에 계약 안 했어” (0.00)
2022-05-30
-
'역시 이도류' 오타니, 투타에서 모두 ALL-MLB팀 선정 '쾌거' (0.00)
2021-11-24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홍명보 오른팔 '한국 축구 망쳐놓고 태극마크 옷 입고 복싱?'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론 아로소, SNS 근황 공개…여전히 씁쓸한 뒷맛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