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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화 와이스, 결국 대만 투수에 밀렸다… 불펜 강등 확정, 꿈은커녕 생존 경쟁 돌입 (55.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천금 같았던 두 차례의 선발 기회를 날린 前 한화 투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가 결국 불펜으로 이동한다. 개막 당시 원래 보직으로 돌아갈 전망인 가운데, 이제는 꿈이 아닌 냉혹한 현실의 생존 경쟁에 돌입한다. 휴스턴은 29일(한국시간)부터 시작될 볼티모어 원정 시리즈를 앞두고 선발 투수들을 28일 공개했다. 27일까지는 볼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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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문동주-장현석 MLB 근처에도 못 갔는데… 한국, 이러다 대만 마운드에도 밀리나 (50.4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인 투수들은 일본인 선수들에 이어 메이저리그에서 두 번째로 큰 아시아 투수진 세력을 이뤘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BK’ 김병현을 시작으로 많은 유망주들이 고교 졸업 후 태평양을 건넜고, 상당수가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하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근래에는 KBO리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으나 포스팅이나 다른 절차를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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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포기한 日 투수, 데뷔전 조기강판→곧바로 자존심 회복…두 번째 등판 9K 데뷔 첫 승 (35.9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빅리그 두 번째 등판에서 승리를 챙겼다. 데뷔전에서는 2⅔이닝 4실점에 그쳤지만 두 번째 등판에서는 무실점 투구로 데뷔 첫 승을 올렸다. 이마이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헬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경기에 선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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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5.85' ERA 대폭 낮췄지만…여전히 불안한 투구 내용, 와이스 이러면 한화 복귀도 쉽지 않다 (34.5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 한화 이글스로 복귀는 어려워 보이지만, 메이저리그 재입성이든 KBO리그 복귀든 경쟁력을 보여야만 길이 열린다. 라이언 와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아이소톱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트리플A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와 맞대결에서 2⅓이닝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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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마운드 초토화…'ERA 7.27' 와이스 놓칠 수 없는 기회 오나? 선발일 때 가장 빛났다 (25.2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가장 최근 등판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악의 투구를 남긴 라이언 와이스가 선발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부상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기 전까지 단 한 번도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지 못했던 와이스는 지난 2시즌 동안 46경기에 등판해 21승 10패 평균자책점 3.16이라는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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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눈물로 이별→미국서 굴욕…와이스, 마이너 강등 피했다! 선발 경쟁에선 탈락했지만 (22.8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로스터 경쟁에서 생존했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다루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이 시즌 개막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한때 마이너리그 트리플A행까지 거론됐던 우완투수 와이스는 불펜으로 로스터에 합류할 예정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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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복귀 괜히 택했나…'충격' 선발+불펜에 와이스 이름 없었다, 개막 로스터 탈락 전망 (15.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동안 '대전예수'로 불리며 한화 이글스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올려뒀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개막 로스터에 포함이 되지 못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전망이 나왔다. 'MLB.com'은 10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개막 로스터를 예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와이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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