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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선수들과 라커룸도 같이 쓸 것" 성전환한 203㎝·118㎏ NBA 1R 출신, WNBA 드래프트 참가 선언 (89.04)
▲ Basketball, NB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에네스 칸터 프리덤에 이어 또 다른 전직 NBA 선수가 2027년 WNBA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다. 이번에는 자신의 신체 조건까지 거론하며 "압도적인 선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NBA 출신 로이스 화이트(35)는 폭스뉴스 디지털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트랜스젠더 여성이라고 밝히면서 2027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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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자바 하킴 피펜 코비…'KD 드라마' 결말은 어떨까 (0.00)
▲ 하킴 올라주원의 1992년 여름은 뜨거웠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케빈 듀란트(33, 브루클린 네츠)는 올여름 FA 시장 개장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아직 표류 중이다. 브루클린은 계약 기간이 4년이나 남은 에이스 요청에 피닉스, 마이애미, 보스턴 등과 접촉했지만 결론을 맺지 못했다. 브루클린의 까다로운 조건이 발목을 잡는 분위기다. 아드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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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추억의 스타들 집결…양양A는 선수위원장, 야오밍은 성화봉송주자 (0.00)
▲ 양양A가 1일 베이징 메인미디어센터에서 2022베이징동계올림픽과 관련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베이징, 고봉준 기자]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이 다가오면서 중국을 대표하는 왕년의 스포츠 전설들이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먼저 이번 베이징올림픽에서 가장 돋보이는 중책을 맡은 이는 쇼트트랙 레전드 양양A(46)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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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우상' 조던 앞에서…코비 영원한 별이 되다 (0.00)
▲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고 코비 브라이언트[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김한림 영상 기자] 지난해 1월 불의의 헬기 추락사고로 세상을 떠난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CNN' '폭스뉴스' 등 미국 언론은 지난 15일(한국 시간) "코비가 하늘에서 기뻐할 소식이 전해졌다. 같은 시대 활약한 케빈 가넷, 팀 던컨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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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은 '멘탈왕'…테스트가 익숙한 36살 (0.00)
▲ 지난 18년 끊임없이 시험대에 오른 르브론 제임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6월 3일(한국 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넛' 빈센트 프랭크 기자는 스타플레이어 5인 이름을 거론했다.올 시즌 플레이오프(PO)에서 가장 압박에 시달릴 후보군을 추렸다. 이들 '그릇'이 시험대에 오를 거라 전망했다. 프랭크 기자는 조엘 엠비드(26, 필라델피아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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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에서 책 3권 읽기…"인종 이슈도 중요해" (0.00)
▲ 저베일 맥기(오른쪽에서 둘째)[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이 올랜도에 머무르며 시즌 재개를 준비하는 22개 팀 선수단에 책 세 권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NBA 버블 동안 양질의 (읽기) 자료와 사회 정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선수가 사회 이슈에도 관심을 둘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라고 밝혔다.미국 지상파 방송 'C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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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파워랭킹 1위…"괴인 건재하고 로페즈 부활" (0.00)
▲ 야니스 아데토쿤보[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밀워키 벅스가 미국프로농구(NBA)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기존 야니스 아데토쿤보(25) 크리스 미들턴(28) 원투 펀치 외에 베테랑 빅맨 브룩 로페즈(32)를 키 맨으로 꼽았다.미국 '야후 스포츠'는 28일(한국 시간) "두 차례 연습 경기에서 평균 122점을 쓸어 담았다. 밀워키가 (팀 공격에서) 청신호를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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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조던, 2013년 르브론…"적수가 없다" (0.00)
▲ 마이클 조던[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이클 조던(57)과 르브론 제임스(35, LA 레이커스)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백투백에 관한 기록이다. 둘은 2년 연속으로 정규 시즌 MVP와 파이널 우승, 파이널 MVP를 석권했다. 조던은 1991~1992년, 르브론은 2012~2013년 금자탑을 쌓았다.74년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에서 오직 둘에게만 허락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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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1순위는 밀워키…"LA 형제보다 낫다" (0.00)
▲ 야니스 아데토쿤보[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는 30개 구단 모두에 초대권을 건네지 않았다.22개 팀만 올 시즌을 이어 간다. 8경기씩 더 치르고 플레이오프(PO)에 돌입한다. 현재 각 지구 PO 마지노선인 8위보다 승차가 6경기 넘게 뒤지는 8개 팀은 그대로 시즌을 끝낸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클러치 포인트'는 10일 22개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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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토쿤보 유력, 르브론 도전…MVP 각축 치열하다 (0.00)
▲ 야니스 아데토쿤보[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가 오는 8월 1일(이하 한국 시간) 시즌 재개를 발표했다.5일 열린 구단주 총회에서 30개 구단 가운데 29개 구단이 지지표를 던졌다. 상위 22개 팀은 8월부터 10월 13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잔여 일정을 소화한다.NBA 선수 협회 승인이라는 허들이 남았다. 하나 ESPN,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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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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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