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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떠난 희승, '에반'으로 홀로서기…솔로 전향 이유 증명할까[초점S] (36.5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 출신 희승이 '에반'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하며 새 출발에 나선다. 갑작스러운 팀 탈퇴 후 약 3개월 만에 내놓는 첫 결과물인 만큼, 이번 활동이 그가 솔로 전향을 선택한 이유를 증명하는 무대가 될지 주목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1일 "에반이 오는 22일 디지털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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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승, 엔하이픈 탈퇴 후 '에반'으로 첫 공식석상…본격 솔로 활동 시작 (33.2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을 탈퇴한 희승이 에반이라는 이름으로 첫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22일 에반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매장에서 진행된 컬러렌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에반은 검은색 수트를 입고 금발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가 그룹을 떠나 솔로 활동 전향을 선언한 후 첫 행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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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승, 엔하이픈 탈퇴 이어 이름도 바꿨다…새 SNS 개설 "EVAN" (32.9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엔하이픈 출신 희승이 팀을 탈퇴한 가운데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솔로 행보를 알려 눈길을 끈다. 희승은 8일 새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프로필 영상과 이미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에반'(EVAN)이라는 글귀를 남겨 새로운 활동명을 예고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희승의 팔꿈치, 눈, 손목 등 신체 일부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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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출신 희승, '에반'으로 정식 데뷔…22일 디싱 발매[공식] (31.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 출신 희승이 '에반'으로 첫 발을 내디딘다. 11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에반이 22일 디지털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를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라이드 오어 다이'는 '끝까지 함께한다'는 의미의 관용적 표현이다. 에반은 자신의 내밀한 감성을 녹여낸 음악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보여주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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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31.56)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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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희승, 팀 탈퇴→6인조 재편…"솔로 활동 예정"[공식] (28.6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6인 멤버 체제로 팀을 개편한다. 10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희승은 팀에서 독립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빌리프랩은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라며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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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맏형' 희승→'NCT 공무원' 마크도…팀 떠나 솔로 '새출발'[이슈S] (28.6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 희승에 이어 NCT 마크까지, K팝 대표 인기그룹 대표 주가가 팀을 떠나 솔로로서 새출발에 나선다. 3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오는 8일을 끝으로 마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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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탈퇴' 희승, 활동명 '에반'으로 새 출발…"소중한 이름" (27.2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 출신 희승이 활동명을 '에반(EVAN)'으로 변경, 솔로 가수로 새출발 한다. 8일 에반은 공식 SNS를 개설하고, 첫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반은 정돈되지 않은 듯한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최소화한 얼굴로 날것의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장식 없이 기본에 충실하면서 깊이 있는 아우라를 풍겨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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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7인→6인 체제 재편…희승, 팀 떠나 솔로 전향 "오랜 고민"[종합] (24.8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데뷔 6년 만에 팀 재편을 맞이하게 됐다. 10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멤버 희승의 탈퇴를 알리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빌리프랩은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라며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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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갈고 준비했다"…'커리어 최고' 자신한 엔하이픈, '6인 체제' 변화에도 흔들림은 없다[종합] (24.80)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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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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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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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