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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에 구세주 뜰까 日 출신 긴지로, 9일 두산전 선발 등판… 이숭용 “김재환 나쁘지 않게 봤다” (240.0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SSG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일본 출신 좌완 히라모토 긴지로(27)가 9일 KBO리그 데뷔전을 갖는다. 선발진이 힘겨운 SSG의 상황에서 구세주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숭용 SSG 감독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긴지로가 9일 선발 등판한다고 예고했다. 긴지로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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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역대 최악인가, 24경기 연속 QS가 없는 팀이 있다니… 팀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217.5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선발 투수들의 기본 임무는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라는 하나의 기준이 있다. 기본적으로 6이닝을 던졌다면 선발 투수의 책임 이닝을 다했다는 것이고, 6이닝을 3실점 이하로 막았다면 경기를 만들어줬다는 의미로는 충분한 측면이 있다. 팀 로테이션의 선발 투수가 매일 6이닝을 던질 수는 없겠지만, 그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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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독립리그 출신·최고 구속 152km" SSG 화이트 대체 긴지로 영입…총액 7만 달러 (209.7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SSG랜더스는 5일(화),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일본 독립리그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 소속의 좌완 투수 히라모토 긴지로(등록명 긴지로, 27세)를 총액 7만 달러에 영입했다. 긴지로는 일본 후쿠오카현 출신의 좌완 투수로, 야구 명문 코료고등학교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이후 호세이 대학과 사회인 야구팀 니혼통운을 거쳐 2026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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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아프다는 해치, 달라진 게 없는데…미세 염증 증상? SSG 검사 결과 미국까지 보냈다 (199.16)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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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메디컬 탈락 아픔 잊었다…위기의 SSG 승부수, 새 외인투수 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172.7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SSG가 새 외국인투수 영입을 통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SSG 랜더스는 6일 "새 외국인투수 토마스 해치(32)를 총액 59만 달러에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SSG는 미치 화이트의 장기적 부상에 따라 교체를 결정했다. 미국 오클라호마주 출신의 토마스 해치는 2016년 MLB 드래프트를 통해 시카고 컵스에 입단 후 20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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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치리노스를 숨죽여 지켜본다…또 무너지면? '마무리 손주영' 명분까지 무너진다 (150.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는 정말 잘 던져야만 한다. 요니 치리노스 스스로의 생존도 문제지만, 그의 반등을 믿고 계산 서는 선발 자원 손주영을 마무리 투수로 돌린 벤치의 결정이 설득력을 갖기 위해서도 잘 던져야만 하는 경기다. LG 트윈스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SSG 랜더스와 경기에 치리노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SSG 왼손투수 히라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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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또 9억 날리나… 답을 알면서도 실행을 못 하는 집단, 차라리 불꽃놀이가 더 재밌다 (136.73)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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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경험 無' 롯데 153km 뉴페이스, 관중 울렁증 괜찮을까? "난 즐길 수 있는 타입" 자신감 (124.9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즐길 수 있는 타입이라 생각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아시아쿼터 교체를 단행했다. 최고 155km를 뿌리고 ABS 시스템을 사용하는 KBO리그에서는 충분히 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10경기에서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7.59를 기록하는데 그친 쿄야마 마사야를 방출하고, 대만 실업 팀에서 뛰고 있던 이이무라 쇼타를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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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에 없던 외인 에이스, 드디어 생기나… 14일 삼성전 데뷔전 준비 완료, “안정감 있는 피칭을 한다” (122.99)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외국인 투수들의 부진과 부상에 고전을 면치 못한 SSG가 그동안 가지지 못했던 ‘외국인 에이스’ 출현 기대감에 부풀고 있다. 새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32)가 선수 등록을 마치고 14일 대구 삼성전 출격을 준비한다. 이숭용 SSG 감독은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를 앞두고 “해치가 일요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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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머뭇거리다 놓쳤는데, 제대로 부메랑 맞았다… 더 좋은 외국인 데려와야 용서된다 (113.2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팀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쿄야마 마사야(28)의 질문을 받고 쓴웃음을 지었다. 단정적으로 말하지만 않았을 뿐, 당장은 활용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롯데는 올 시즌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로 쿄야마를 선택했지만, 쿄야마는 올해만 벌써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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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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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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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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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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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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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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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