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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온몸에 황금 둘렀다…감탄만 나오는 '히바로' 완벽 변신 (84.10)
▲ 리사. 출처| 리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완벽한 핼러윈 준비를 마쳤다. 리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몸을 황금빛으로 두른 핼러윈 의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리사는 넷플릭스 SF 애니메이션 '러브, 데스+로봇' 시즌3 속 히바로로 변신한 모습. 히바로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콩키스타도르와 세이렌의 만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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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세계에서 가장 형편없는 팀이 나왔다" 中 대표팀, '2030 월드컵' 대비한 동아시안컵 명단 발표→중국 팬들은 '자조' (0.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회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하지만 팬들의 분노는 여전하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30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는 7월에 예정된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에 나설 26인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20세 이하(U-20) 대표팀의 데얀 조르제비치 감독이 임시 지휘봉을 잡게 된다"라고 전했다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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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0초만 버텼다면!' 한국 U17 대표팀, 종료 직전 통한의 실점→승부차기 끝 사우디에 패배...아시안컵 결승 진출 실패 (0.11)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초를 남기고 내준 통한의 실점이 패배로 이어졌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의 오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4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3으로 패했다. 한국은 전반전에 터진 오하람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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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매력적인 UFC 파이터…아만다 히바스가 늘 웃는 이유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만다 히바스(30, 브라질)는 미소가 아름다운 UFC 파이터다. 밝은 표정으로 주변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든다. 오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32 출전을 앞두고, 15일 스포티비뉴스와 영상 통화를 하는 가운데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히바스는 "내가 잠에서
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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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112.49kg 계체 통과…UFC 헤비급 데뷔 D-1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5, 미국)가 헤비급 출격 준비를 마쳤다. 4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진행한 UFC 285 실제 계체에서 248파운드(112.49kg)를 찍고 활짝 웃었다. 존스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85 메인이벤트에 출전한다.
20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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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악마의 재능…존 존스 "시릴 간, 톱 5 중 완성도 가장 낮다" (0.00)
▲ 존 존스가 헤비급으로 돌아온다. ⓒUFC제공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5, 미국)가 3년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이번엔 헤비급이다. 존스는 오는 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85 메인이벤트에서 공석이 된 헤비급 타이틀을 놓고 시릴 간(32, 프랑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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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선수가 왜 할리우드 액션하나" 英 언론 손흥민 맹비난 (0.00)
▲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손흥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상대 수비수가 찬 공에 맞아 주저앉은 손흥민(30)의 행동이 '할리우드 액션'이라고 일부 영국 언론이 주장하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손흥민이 보인 행동은 창피했다'는 제목으로 이같이 주장했다. 해당 장면은 토트넘이 웨스트햄을 3-1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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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덕 칼럼] 찌질하지만 매력적인 콜비 코빙턴의 이중인격 (0.00)
○카마루 우스만은 지난 7일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UFC 268에서 콜비 코빙턴을 3-0 판정으로 이기고 웰터급 타이틀 5차 방어에 성공했다. 2021년에만 길버트 번즈(TKO승)→호르헤 마스비달(KO승)→콜비 코빙턴(판정승)을 차례로 꺾었다. '올해의 파이터'로 꼽힐 만하다. 이견의 여지가 없을 듯.○카마루 우스만은 2012년 프로 데뷔하고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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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42살 백전노장 만난 블라코비치…'아부다비 혈투' 예고 (0.00)
▲ 얀 블라코비치[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얀 블라코비치(38, 폴란드)가 타이틀 2차 방어에 도전한다. 블라코비치는 오는 30일(이하 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67 메인이벤트에서 백전노장 글로버 테세이라(42, 브라질)와 주먹을 맞댄다.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이 걸린 경기.UFC 267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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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조니 워커 경기보단 재밌을 겁니다!"…女파이터 큰소리 (0.00)
▲ 맥켄지 던은 오는 10일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의 재미를 보장했다.▲ 화끈한 타격전이 예상됐던 지난 3일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는 기대 이하였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 193' 메인이벤트는 기대에 못 미쳤다. 앞뒤 안 가리고 싸우던 조니 워커(29, 브라질)가 앞뒤를 가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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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