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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맞아? 9개 구단이 공포에 떨고 있다…ML 50홈런 강타자와 KBO 90홈런 거포의 만남 "너무 든든한 동료" (43.12)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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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응원문화 홀딱 반한 ML 50홈런 타자 "폭발적인 분위기 맘에 들어, 더 좋은 경기력 확신" (42.43)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더 좋은 경기력, 확신한다"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는 2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2볼넷을 기록했다. 지난 2017년 메이저리그 신인대르프트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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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8연패 탈출하나? ML 50홈런 거포, 韓 데뷔 3경기 만에 마수걸이포 작렬 (41.29)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에서만 50개의 홈런을 터뜨리고 KBO리그에 입성한 케스턴 히우라가 마수걸이 홈런을 작렬시켰다. 히우라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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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키움, ML 50홈런 내야수 전격 영입 "외국인타자 교체로 타선 강화" (40.1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키움이 외국인타자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18일 "KBO에 외국인타자 트렌턴 브룩스(31)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새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케스턴 히우라(30)를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키움 구단은 히우라와 연봉 4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 등 총액 50만 달러에 계약했다. 미국 출신인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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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1라운더 특급유망주가 KBO 오다니…20일 韓 입국, 13억 타자보다 더 기대가 되는 이유 (39.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의 선택을 받았던 '특급유망주' 출신의 케스턴 히우라가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다. 키움은 18일 "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새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케스턴 히우라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연봉 40만 달러, 옵션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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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50홈런 타자, 꼴찌 팀 구할 영웅 돼줄까…비자 발급 완료→30일 전격 데뷔 확정 (38.46)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데뷔전이 빠르게 확정됐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새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의 출전 계획에 관해 밝혔다. 키움은 지난 1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새 외인 타자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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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또 졌다,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키움 8연패 탈출! ML 50홈런 타자가 끊었다 [인천 게임노트] (35.64)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홈런 세 방을 앞세워 8연패를 끊어냈다. 웃는 팀이 있었다면, 우는 팀도 있었다. SSG 랜더스는 무려 13연패의 늪에 빠지게 됐다. 무려 17일 동안 단 1승도 손에 넣지 못했다. 키움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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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35.25)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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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패패승' 드디어 끊었다, 설종진 감독 "알칸타라 붕대 투혼, 연패 길어져 죄송" (33.35)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연패 길어져 팬분들께 죄송하다" 키움 히어로즈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2-6으로 승리했다. 12연패와 8연패, 최악의 상황에서먼저 연패를 끊어낸 것은 키움이었다. 하지만 선취점은 SSG가 뽑았다. SSG는 1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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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아웃에 방망이 던지더니 결국 짐 쌌다…계속된 태도 논란, 이미 이별 예감했었나 (31.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체 선수를 포함해 10개 구단 외국인 타자 가운데 유일하게 홈런을 치지 못한 트렌턴 브룩스가 결국 정규시즌 3분의 1도 채우지 못한 채 팀을 떠났다. 키움은 18일 브룩스를 웨이버 공시하고 새 외국인 타자로 케스턴 히우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브룩스는 실력 외적으로도 아쉬운 장면을 여럿 남겼다. ABS 적응 문제인지, 아니면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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