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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시청률 4.4%…연예인 집 자랑 대신 100세 시할아버지 합가 스토리 '감동'('동상이몽') (511.61)
▲ 출처| 'SBS Entertainment'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 이장원·배다해 부부의 감동 스토리에 힘입어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방송된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장원·배다해 부부의 평소 일상이 그려졌다. 특히 이들은 정정한 모습의 100세 시할아버지를 모시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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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100세 시할어버지 합가 고충? ♥이장원이 전전긍긍" (142.98)
▲ 배다해. 출처| '다해는다해'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100세 시아버지와 사는 고충이 있냐는 질문에 남편 이장원을 먼저 걱정했다. 배다해는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다해는다해'에 '100세 시할아버님 장수식단, 한지붕 두가족 세사람 적응기, 몰래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배다해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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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vs손빈아vs춘길, 골든컵 놓고 박빅승부 '최고 4.1%'('금타는 금요일') (17.09)
▲ '금타는 금요일'. 제공| TV CHOSUN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금타는 금요일' 제2대 골든컵을 향한 경쟁이 마지막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손빈아가 황금별 9개를 확보해 선두로 치고 나섰지만 김용빈과 춘길이 바짝 추격하며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24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 특집이 펼쳐졌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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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日 접수하고 K팝 본진 韓으로…"중요한 출발점, 글로벌 아티스트 나아갈 것"[종합] (2.47)
▲ 앤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앤팀이 한국에서 정식 데뷔했다. 앤팀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백 투 라이프’ 쇼케이스를 열고 “한국 데뷔는 큰 도전이자 또 다른 시작”이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나아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앤팀은 하이브 해외법인 최초의 현지화 그룹으로, 2022년 하이브 글로벌 보이그룹 데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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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작곡·노래 이재, '600억 기부' 배우 신영균 외손녀였다 (1.55)
▲ 이재. 출처ㅣ이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OST '골든'을 부른 이재(김은재)가 원로배우 신영균의 외손녀인 사실이 뒤늦게 재조명됐다. 신영균은 2011년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외손녀 이재, 친손녀 신자형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이재는 19세로 미국 뉴욕대학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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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부임하자마자 "손자야 떠나야 산다"…첼시 시절 '악연' 딛고 100경기 맹활약→대체 무슨 일이 (1.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6년 5월 첼시에서 경질 통보를 받은 주제 무리뉴가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25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레드 데빌스는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예고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2013년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하락세를 면치 못하던 맨유는 무리뉴에게 선수단 개편을 일임했고 개중 가장 유력한 이적 후보로 꼽힌 인물이 공격형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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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마음 울릴 작품"…'백번의 추억' 김다미X신예은X허남준, 80년대 감성으로 전할 추억 여행[종합] (1.30)
▲ 신예은 김다미 허남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백번의 추억'이 가슴 따뜻한 추억을 안겨줄 작품의 탄생을 알렸다. JTBC 새 주말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2시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상호PD와 배우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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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전남편' 이영하, 재혼설·사망설까지…괴소문 직접 해명('같이삽시다') (0.04)
▲ 이영하.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영하가 자신을 둘러싼 괴소문을 해명한다. 6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이영하, 윤다훈이 출연한다. 금남의 구역이던 사선가에 찾아온 최초 남자 식구는 1970년대 미녀 트로이카의 남자로 열연한 원조 꽃미남 배우 이영하와 '세 친구'의 ‘작업남’ 배우 윤다훈이다. 이날 방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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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신인이 벌써 151㎞라고? 그것도 80% 힘인데… LG 기대만발, 160㎞를 조준하다 (0.03)
▲ 캠프 시작부터 강속구를 던지며 LG 코칭스태프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1라운더 신인 김영우 ⓒ곽혜미 기자 ▲ 김영우는 9일 가진 캠프 네 번쨰 불펜 피칭에서 총 29개의 공을 던지며 직구 최고 구속 151.1㎞, 평균 구속은 148.2㎞라는 고무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L.ⓒ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서 뽑혔다는 것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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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끝에는 콘텐츠 생산이…SSG 팬들은 직접 만든다, 매거진·그래픽·웹툰을 [천만사⑤] (0.01)
▲ KBO리그 팬들은 이제 구단이 만드는 콘텐츠를 소비하기만 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다. 직접 콘텐츠를 만드는 제작자다. '라핀의 랜독스툰' ⓒ 인스타그램 캡처 ▲만원 관중이 들어선 인천 SSG랜더스필드.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 '팬덤'은 단지 좋아하는 대상이 만들어주는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수용하기만 하는 소극적인 존재가 아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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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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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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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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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