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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9억 아무나 받나…기어코 홈런 10개 폭발, KBO 역대급 투수→타자 변신 시작됐다 (18.71)
▲ 장재영 ⓒ곽혜미 기자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10개를 채웠다. 역대급 타자 전향 스토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 장재영(24)이 퓨처스리그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가동했다. 장재영은 26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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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15.97)
▲ 올 시즌 리그 타격 성적표를 이끌어가는 선수 중 하나인 KT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정규시즌도 어느덧 반환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개인 타이틀 레이스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레이스도 알게 모르게 이미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코디 폰세(토론토)와 같은 압도적인 리그 에이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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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커리어 로우' 왜 FA 신청했나…1년 뒤면 내일 모레 서른, 최원준은 나이에 베팅했다 (3.48)
▲ NC 다이노스 최원준 ⓒ NC 다이노스 ▲ KIA에서 NC로 이적한 이우성, 최원준, 홍종표(왼쪽부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환경 변화는 해결책이 아니었다. 최원준은 트레이드라는 프로 데뷔 후 가장 큰 환경 변화를 겪으면서도 뚜렷한 반등을 이뤄내지 못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변화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FA 계약이다. 올해 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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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8실점 붕괴' 롯데 159km 괴물투수, 그런데 놀랄 일이 아니다? 왜 예고된 참사였나 (2.12)
▲ 알렉 감보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믿었던 에이스마저 무너졌다. 롯데의 상승세를 이끈 '괴물투수'의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다. 롯데는 지난 5월 오랜 기간 함께 했던 '에이스' 찰리 반즈(30)와 결별하고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에서 뛰던 좌완투수 알렉 감보아(28)와 손을 잡았다. 감보아는 트리플A 시절 시속 99마일(159km)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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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시즌 최다 실점' 불펜 무너진 다저스, 18년 만에 원정 스윕패 충격…에인절스전 7연패+1위 샌디에이고와 1경기 차 벌어졌다 (1.12)
▲ LA에인절스와 경기에서 시즌 최다인 4실점을 기록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에인절 스타디움 마운드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최다 이닝과 투구 수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프리웨이 시리즈를 모두 내준 것은 몰론 에인절스전 연패도 끊지 못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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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초동 판매량 103만 돌파…'버추얼 아이돌' 새 역사 썼다 (0.87)
▲ 플레이브. 제공| 블래스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103만 장을 돌파했다. 9일 기준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발매된 플레이브의 세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1’은 초동 판매량 103만 8308장을 기록했다. 데뷔 앨범으로 초동 2만7000장을 기록하며 팀의 출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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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원투펀치 리그 최강이라는데, 그것도 수비들이 도와줘야… ‘대전 예수’ 울린 수비 실책 (0.45)
▲ 자신의 난조에 수비까지 도와주지 않으며 3이닝만 소화하고 강판된 라이언 와이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해와 달리 외국인 투수 쪽에 그다지 큰 고민이 없다. 2년 차를 맞이하는 드류 앤더슨(31)이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새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31) 또한 그럭저럭 첫 시즌을 보내주고 있기 때문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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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생했다' 韓 국가대표 듀오, "EPL 복귀까지 가보자"→버밍엄 '승점 100' 돌파 마중물…英 프로축구 17번째 대기록 (0.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 버밍엄 시티가 선발로 동반 출격한 '한국 국가대표 듀오' 백승호-이명재 활약을 앞세워 영국 프로축구 사상 17번째로 승점 100을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시즌 종료까지 3경기를 남겨 놓은 버밍엄은 이제 2가지 대기록을 겨냥한다. 첫째는 리그원 역대 최다 승점이다. 2013-2014시즌 울버햄프턴 원더러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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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들 때문에 이정후가 희생했는데… 2586억 타자 왜 이러나, 이정후에 변화 생길까 (0.13)
▲ 올 시즌을 앞두고 무려 1억8200만 달러에 계약한 윌리 아다메스는 기대 이하의 타격 성적으로 시즌을 출발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올 시즌을 앞두고 상위 타순 순번을 조정하는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팀 리드오프였던 이정후(27)를 3번으로 보냈다. 이정후는 지난해 좌완을 상대로 선발 3번 타순에 들어선 적도 있었지만, 그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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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70 클럽'에 안주하지 않는다…9도움만 더하면 EPL 역사상 7번째 '80-80 클럽' 가입 (0.0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입스위치와 원정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023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리그 3연승을 거두고 10승 3무 13패(승점 33)로 20개 팀 중 1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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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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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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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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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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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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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