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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12관왕' 잭 화이트, 8월 내한공연 (316.9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1세기 록 아이콘으로 불리는 잭 화이트가 오는 8월 내한공연을 벌인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잭 화이트는 오는 8월 17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공연을 벌인다. 한국에서 단독 공연은 4년 만이다. 잭 화이트는 개러지 록 리바이벌 열풍과 전성기를 주도한 화이트 스트라입스(The White S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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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인공지능" "12관왕 유력" 라이벌국 매체 일제히 '슈퍼 AN 시대' 공언…1월 6일 여제가 다시 뛴다 (104.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다시 라켓을 쥔다.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안세영을 포함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내년 1월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출전을 위해 오는 31일 밤 비행기에 몸을 실는다. 쉴 틈이 없다. 지난 21일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 단일 시즌 11관왕 대업을 이룬 지 열흘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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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11관왕? 진짜 '신기록'은 이쪽이다…사상 첫 단일 시즌 12관왕 '미친 신세계'→서승재 '암묵의 상한선' 지웠다 (101.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수의 시선이 안세영의 11번째 우승에 쏠려 있지만 '진짜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은 따로 있다. 서승재(이상 삼성생명)다. 올해 서승재는 아무도 밟지 못한 땅에 발을 디뎠다. 단일 시즌 12관왕. 배드민턴 연감엔 존재치 않던 '숫자'에 한국의 왼손잡이 랭커가 숨결을 불어넣었다. 21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서승재는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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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올여름 휩쓸 준비 완료…선공개 싱글 '슈가 하이'로 컴백 신호탄 (62.2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홉(AHOF)이 7월 세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이에 앞서 수록곡 '슈가 하이'(Sugar High)'를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한다. 8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은 오는 7월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패시지' 이후 약 8개월 만에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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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라스트 댄스' 김준호, 빙속 500m 12위…스톨츠 2관왕 (23.5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라스트 댄스’에 나선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베테랑 김준호가 네 번째 출전한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준호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34초68을 기록하며 12위에 올랐다. 199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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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김용빈, 스타덤차트 상반기결산 2관왕…김수현은 배우부문 1위 (21.0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트로트 귀공자 김용빈이 스타덤 상반기 결산 투표에서 나란히 2관왕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덤(STARDOM)이 진행한 ‘2026 스타덤 상반기 결산 투표’가 팬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투표는 2026년 상반기를 빛낸 아티스트와 배우, 인기 음원을 선정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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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여 체육 꿈나무들의 열전…제55회 소년체전, 부산서 막 내려 (20.50)
[스포티비뉴스=부산, 정형근 기자] 국내 유·청소년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부산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 아래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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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15년 전 김연아'가 보였다…"그녀는 완성형이다" 라이벌도 한탄→'5개의 꿈' 걸린 2026년이 기대되는 이유 [안세영 11관왕 ③] (20.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한국 피겨스케이팅 사상 첫 금메달을 거머쥔 김연아를 향해 이렇게 말했다. "김 선수에게 참 감사하다. 올림픽 결승을 이토록 맘 편히 본 건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한국도 '압도적 1등'을 보유할 수 있음을 보여준 그녀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세 바퀴 띠동갑인 '피겨 여왕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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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메달' 수영 김우민, 역대 최고 성적 경신 조준..."충분히 좋은 성적 낼 것" (18.99)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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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이상' 진짜 세계 1위 한국인…중국의 2026년 지상과제로 떴다 "서승재, 中 전 종목 석권 야욕 가로막아" (17.5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만리장성을 벌벌 떨게 만든 서승재(29, 삼성생명)의 위엄은 2025년을 지배했다. 이제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도 중국은 서승재 이름 석 자 앞에서는 작아지는 모습이다. 중국 언론 '티탄주보'는 6일 "중국 배드민턴은 2025년 한해 동안 월드투어와 세계선수권대회, 수디르만컵 등 주요 대회에서 무려 51개의 금메달을 쓸어남았다"며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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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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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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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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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