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흩어졌던 서울의 해결사들, '콜 127' 호출에 다시 하나로…NCT 127, 7집 '블링이' 트레일러 공개 (284.65)
▲ NCT 127 7집 '블링이' 트레일러.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NCT 127가 정규 7집 '블링이'(BLINGY)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8월 3~4일 유튜브 NCT 127 채널을 통해 공개된 NCT 127 7집 '블링이' 트레일러 '콜 127' 에피소드 1~6편은 한때 ‘서울의 해결사’로 명성을 떨쳤으나 자연스럽게 흩
2026-08-04
-
NCT 127, 韓∙美∙中 13개 도시 옥외광고로 컴백 열기 달군다 (253.16)
▲ NCT 127이 전 세계 13개 주요 도시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집행했다. 사진은 미국 뉴욕(위 사진)과 LA 거리의 NCT 127 전광판 광고.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127이 서울을 비롯해 미국, 중국 주요 도시에 대형 옥외광고를 집행하며 7집 '블링이'(BLINGY)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있다. NCT 127은 7월
2026-08-06
-
마크 빠진 NCT 127, 새 정규로 맞을 '터닝 포인트'[초점S] (253.00)
▲ NCT 127.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변화 속 새 출발선 앞에 섰다. 핵심 멤버였던 마크의 탈퇴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전원 재계약을 마친 뒤 공개하는 첫 결과물인 만큼 이번 컴백은 단순한 신보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10년의 산을 넘은 이들이 다음 10년을 향
2026-08-02
-
관제센터 웹사이트부터 트레일러까지…NCT 127, 7집 '블링이' 프로모션 본격 가동 (252.69)
▲ 오는 24일 7집을 발표하는 NCT 127이 홍보 웹사이트를 열고 본격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남성그룹 NCT 127이 7번째 정규앨범 '블링이'(BLINGY) 프로모션을 본격 가동한다. 오는 24일 7집 '블링이'를 발표하는 NCT 127은 이번 활동 슬로건 '콜 127'을 바탕으로 팬들의 호출을 받고 집
2026-08-03
-
NCT 127, 다섯번째 투어 서울공연 전석 매진…'더 레드라인' 핫한 출발 (248.18)
▲ NCT 127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 서울 공연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127 다섯 번째 투어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NCT 127 다섯번째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은 9월 18~2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회에 걸쳐 개최된다. 1년 8개월 만에 열리는 새
2026-07-25
-
NCT 127, '블링이'로 증명할 거대한 불꽃의 존재감 (248.1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NCT 127이 신곡 '블링이'(Blingy)로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오는 24일 발표되는 NCT 127 7집 타이틀곡 '블링이'는 디스토션 신스 사운드와 강한 드럼 비트, 챈팅 코러스가 어우러진 힙합 곡이다. 레이지와 덥스텝 요소를 NCT 127만의 색깔로 해석해 강렬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노랫말은, 멈추지 않고
2026-08-07
-
NCT 127, SM과 전원 재계약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공식] (246.27)
▲ NCT 127.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127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15일 소속사 SM은 공식입장을 통해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
2026-07-15
-
NCT 127, 7집 '블링이' 스케줄 포스터 공개…8월 24일 발매 앞두고 프로모션 돌입 (244.38)
▲ NCT 127 7집 '블링이' 스케줄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127 정규 7집 ‘블링이’(BLINGY)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됐다. 29일 NCT 127 공식 SNS 채널 등에 공개된 정규 7집 ‘블링이’ 스케줄 포스터는 무전기 오브제와 ‘CALL 127’(콜 127)이라는 문구와 함께 앨범 프로모션 일정을 예고하
2026-07-29
-
NCT 127,월드투어 포스터 공개…한계 없는 음악-폭발적 기세로 전 세계 사로잡는다 (240.06)
▲ NCT 127 새 월드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127 다섯 번째 투어 포스터가 공개됐다. NCT 127은 오는 9월 18~2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NCT 127 5TH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
2026-07-30
-
군백기 속 빛난 의리…세븐틴·NCT 127, 재계약으로 약속한 미래[초점S] (229.65)
▲ 세븐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과 NCT 127이 군백기로 인해 당장 완전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선택하며 팀을 향한 굳건한 의리를 보여줬다. 함께 무대에 설 수 없는 시기에도 멤버 전원이 미래를 약속한 이들의 선택은 K팝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사례로 남게 됐다. 최근 세븐틴은 13명 전원이 플레
2026-07-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