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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84세' 첼시 역사상 최다골 2위 레전드의 별세...'370경기 202골' 기록 남기며 하늘의 별 됐다 (19.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구단 역사에 이름을 남기며 하늘의 별이 됐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첼시 역사상 최다 득점 2위를 기록한 바비 탬블링이 별세했다. 첼시에서만 370경기에 나서 202골을 넣은 레전드다"라고 전했다. 향년 84세였다. 잉글랜드 국적의 스트라이커인 탬블링은 1959년 첼시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를 누볐다. 유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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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천은 선구자" 日 통산 최다 안타 전설이 회상한 고인…"동료와 싸우게 했다" 놀라운 에피소드도 (17.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할 타자' 백인천 전 MBC-LG-삼성-롯데 감독이 세상을 떠나자, 그와 일본 프로야구에서 함께 활약했던 장훈(하리모토 이사오)이 고인을 추모했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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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만, 日 귀족 예비며느리 공개…"곧 결혼할 듯"('조선의 사랑꾼') (17.5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원로 개그맨 배영만이 배우로 활동 중인 장남 배강민의 일본인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배영만은 19일 공개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서 배강민의 일본인 여자친구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큰아들이 연애를 하고 있다. 한국 사람이 아닌 일본인이다. 직업은 약사다”라며 “곧 결혼할 것 같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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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최대 1985억' 5년 전 3부리그에서 뛰던 로저스 영입 관심...캐릭과 재회 가능할까 (14.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벌써부터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선다. 이번에도 리그 내 검증된 자원을 데려올 심산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10일(한국시간) "모건 로저스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8,000만 파운드(약 1,589억 원) 규모의 쟁탈전 중심에 설 전망이다"라며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가 모두 영입에 다시 관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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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송성문 또 살아남았다! 샌디에이고, 맥주 항명 일으켰던 1535억 타자 전격 DFA (14.6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송성문이 또다시 생존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닉 카스테야노스를 DFA(양도지명) 조치했다. 'MLB.com'은 4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에는 공격력이 필요하다. 그 공격력을 보강하기 위해 영입했던 닉 카스테야노스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결국 샌디에이고의 카스테야노스 실험을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DFA 소식을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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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촬영한 韓 흑백영화 거장 전조명 촬영감독, 별세...향년 93세 (13.56)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한국 흑백영화 시대를 대표했던 원로 촬영감독 전조명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93세. 14일 영화계에 따르면 전조명 촬영감독은 지난 13일 오전 8시 35분께 경기도 용인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 전조명 감독은 한국 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촬영감독 중 한 명으로, 1960년대 흑백영화 시대를 대표하는 영상미를 만들어낸 인물로 평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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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20승 에이스가 도대체 어쩌다…5이닝도 버겁나? 또또또 조기강판, LG 결단의 시기 다가온다 (12.4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요니 치리노스. 이대로 괜찮은 것일까. 2년 연속 대권을 노린다면, 결단을 내릴 시기가 찾아왔다. 치리노스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4탈삼진 6실점(6자책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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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있을 땐 '천국'→떠나자 산산조각…"감독 아닌 아버지가 필요" 토트넘 초유의 SOS, '심리상담사' 긴급 채용 "로메로 리더십 붕괴" (9.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48년 만에 강등 위기라는 초유의 난관 속에 '심리 상담사'를 모집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노리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를 마친 현재,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러 있다. 올해 들어 리그에서 아직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등 좀체 반등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31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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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또 일냈다! 오현규, 122년 역사 깬 ‘초대형 사건’…베식타스 첫 한국인 등극→"브라질 공격수 제치고 240억 투자" (7.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24)가 베식타스 구단의 새 역사를 썼다. 창단 122년 만에 구단 첫 한국인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튀르키예 매체 'birgun'은 5일(한국시간) "쉬페르리그 명문 베식타스가 마침내 한국 선수와 인연을 맺었다. 주인공은 스트라이커 오현규다. 베식타스는 벨기에 헹크에서 오현규를 이적료 1400만 유로(약 241억 원)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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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설' 쓰고 은퇴했더니 '봄의 광란'까지 경험한다…커쇼, 성조기 달고 전격 복귀 (7.2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2008년 LA다저스 데뷔. 통산 223승 96패, 평균 자책점 2.53, 탈삼진 3052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3회, 최우수선수 1회, 올스타전 출전 11회.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클레이튼 커쇼의 기록입니다. 지난해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속 우승을 함께하며 화려한 현역 은퇴를 알렸던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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