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좋아요 ‘잘했어’ 로메로 논란·2부리그 강등 이겨낸 토트넘, 최종전에서 에버턴 1-0 꺾고 ‘프리미어리그 극적 잔류’ (250.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벼랑 끝까지 몰렸던 토트넘 홋스퍼가 피 말리는 사투 끝에 마침내 살아남았다. '전 캡틴' 손흥민(33, LAFC)는 경기 후 프리미어리그 잔류 소식에 '좋아요'를 누르며 변함없는 친정팀 사랑을 내비쳤다. 토트넘 홋스퍼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
2026-05-25
-
'손흥민도 씁쓸해할 사건' 토트넘 2부리그 강등 대비..."시즌권 갱신 여부 기간 늘렸다" (166.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강등 위기에 놓이면서 시즌권 연장 기간을 늘렸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3일(한국시간)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 홋스퍼가 현재 리그 순위의 심각성을 고려해 시즌권 갱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기간을 팬들에게 더 길게 제공하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약간의 시간을 연장했다. 지난 시즌의
2026-03-13
-
英 BBC “토트넘, 49년 만에 2부리그 강등 위기”…표류하는 투도르 임시 감독 “선수들은 울거나 싸우거나 둘 중 하나밖에 없다” (138.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이번 주말 프리미어리그 강등권으로 추락할 수 있다. 리버풀전을 앞둔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은 “울거나 싸우거나” 둘 중 하나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강등권과 승점 1점 차이다.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전을 앞두고 있다. 1977년 이후 1
2026-03-14
-
[오피셜] ‘韓 축구 좌절’ 황희찬, 결국 영국 떠났다…이적시장 막판 극적인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 임대 확정 ‘안도의 한숨→십년감수’ (113.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8)이 드디어 팀을 찾았다. 비록 영국 무대를 떠나긴 했지만, 라이프치히·함부르크에서 경험했던 독일 무대에서 새로운 챕터를 이어간다.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샬케 04는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공격수 황희찬을 2027년 6월 30일까지 임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황희찬은 2
2026-09-02
-
'프리미어리그 12골'→'홍명보호 월드컵 침묵' 韓 축구 이렇게 무너지나...황희찬, 이제는 울버햄튼에서도 자리가 없다 (83.55)
2026-08-15
-
'韓 만수르' 한국계 미국인 女 구단주, 한국 선수 마음에 들었나...구원 받은 리옹, 배준호 영입설 불거져 (76.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이 또 한 명의 한국인 선수를 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주인공은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다. 프랑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리옹이 다음 시즌 전력 보강 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배준호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옹은 올여름 이적시장에
2026-07-14
-
'충격' 대한민국 유일한 자존심, '2년간 5골' 낙제점…"황희찬 향한 관심 껐다" PL 팰리스, 영입 리스트에서 삭제 (66.46)
2026-08-18
-
황희찬, EPL 5년 커리어 종료..."개막 19경기 무승 컸다"→울버햄프턴 강등 확정 '코리안리거 멸종' 현실화 (64.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끝내 버티지 못했다.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시즌 종료를 5경기 남기고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20년 넘게 이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한국인 계보에도 균열이 일 확률이 높다. 울버햄프턴 운명은 다른 경기에서 결정됐다.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웨스트
2026-04-21
-
대반전! 황희찬, '260억원' 프리미어리거 타이틀 가능할까…英 일제히 "PL 11위 풀럼의 주요 영입 대상" (63.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이 결국 확정되면서 황희찬(30)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가능성이 오히려 크게 높아지고 있다. 영국 현지 매체 '스포츠붐'과 '풋볼 팬캐스트' 등은 15일(한국시간) 황희찬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울버햄튼과의 결별을 사실상 준비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소식에 따르면
2026-05-16
-
[오피셜] “멍청한 깜둥이, 너 때문에 토트넘 강등” 무릎 꿇고 좌절한 단소에게 인종차별 테러…토트넘 공식발표 “명백한 범죄행위, 강력한 처벌 조치할 것” (61.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챔피언십(2부리그) 강등 위기에 몰리자 팬들이 ‘범인찾기’에 들어갔다. 경기 막판 실책으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케빈 단소(27)에게 온라인 인종차별 테러가 있었다. 이를 확인한 토트넘은 경찰 당국과 협조해 가능한 엄벌 조치를 선언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단소가 소셜 미디어상에서 심각하고 혐
2026-04-1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