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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HERO] 뚜껑을 여는 골잡이…황의조는 하던대로 '넣었다' (0.00)
▲ 아시안게임 득점 선두를 달리는 황의조 ⓒ연합뉴스▲ 손흥민이 2선에서, 황의조가 최전선에서 와일드카드로 활약 중이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어려서부터 해왔던 플레이에요. 더 잘해진 것도 아니고, 더도 말고 그대로 황의조식이죠."아시안게임 대표 공격수 황의조(25, 감바오사카)를 잘 아는 측근은 '인맥논란'을 딛고 '재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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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도로공사, '라운드 전패'에서 '라운드 전승' 원인은? (0.00)
▲ 김종민 감독(오른쪽)과 도로공사 선수들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수원, 조영준 기자] "지난 시즌에는 라운드 전패를 했는데 올 시즌은 라운드 전승을 하게 됐네요.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서 이런 결과가 나온 거 같습니다."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도로공사의 김종민 감독은 선수들을 마음껏 칭찬했다. 한국도로공사의 질주가 멈추지 않고 있다. 도로공사는 23일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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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유노윤호 돌아왔다…부대 앞 亞소녀팬 총출동 '교통마비' (0.00)
▲ 유노윤호를 보기 위해 몰린 팬들.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스타=문지훈 인턴기자] 뜨거웠던 전역 현장이었다.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동방신기 리더 유노윤호(본명 정윤호, 31)를 보기 위해 국내외 팬들이 출동했다.유노윤호는 20일 경기도 양주 제26기계화보병사단에서 전역식을 치렀다. 그는 오전 9시 30분께 제26기계화보병사단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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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en 리뷰] 길어지는 연패, 깊어가는 고민 (0.00)
[스포티비뉴스=장충체육관, 김민경 기자] 탈출구를 찾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우리카드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0-25, 14-25, 22-25)으로 지면서 7연패에 빠졌다.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핫 포커스 라이트로 출전한 최홍석은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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