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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라도 연봉 296억 따박따박'…쿠티뉴 바르셀로나 안 나갈래 (0.00)
▲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필리페 쿠티뉴(29)가 바르셀로나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높은 연봉에 만족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에 연봉 1위에 있는데 벤치 신세다.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쿠티뉴가 캄노우를 떠나더라도 연봉을 삭감할 생각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들리고 있지만, 높은 연봉과 바르셀로나 생활에 만족한다. 현재 바르셀로나 연봉 1위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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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진짜 방출하나 "오바메양, 리즈전 못 뛴다"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정말 칼을 빼 들었을까. 피에르 오바메양(32)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을 박탈한 뒤에 리즈 유나이티드전도 명단 제외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전을 앞둔 기자회견 일부를 보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리즈 유나이티드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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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는 남고 싶은데…'연봉 5위' 협상에 '잡을까 말까' (0.00)
▲ 살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모하메드 살라(29)와 팀 에이스 계약에 느긋한 리버풀. 재계약은 성사될 수 있을까.살라와 리버풀의 계약은 2023년 여름에 종료된다. 살라는 리버풀에 남고 싶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나 아직 협상은 진행 중이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살라와 리버풀 재계약 핵심 요소를 다뤘다. 매체는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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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시절, 괜찮았거든…바르사 2골 공격수 '맨유에 역제안' (0.00)
▲ 필리페 쿠치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필리페 쿠치뉴(29) 처분에 들어간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영입을 제안했다.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쿠치뉴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역제의를 했다"고 보도했다.쿠치뉴는 2013년 인터밀란을 떠나 리버풀에 합류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 아래서 월드클래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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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맨유 태도…내년 여름 포체티노 영입 '자신' (0.00)
▲ 포체티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9,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내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48) 전 감독 후임으로 포체티노를 임명할 것이다. 이번 시즌은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한 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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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9세' 아우베스, 5년 만에 바르사 복귀…곧바로 훈련 합류 (0.00)
▲ 바르셀로나가 다니 아우베스를 데려왔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다니 아우베스(39)가 바르셀로나에 돌아왔다. 바르셀로나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우베스 영입을 발표했다. 다음 주에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하지만, 선수 등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내년 1월부터 뛰게될 전망이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2023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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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20개 팀 만장일치 반대, "월드컵 4년→2년 변경 안 된다" (0.00)
▲ 월드컵 트로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모든 팀이 2024년 이후에 월드컵 변경안에 반대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축구연맹(FIFA) 제안에 강력하게 반대한다. 프리미어리그 20개 팀은 현재 FIFA의 계획이 선수 복지, 팬 경험, 시즌 전 준비 및 대회 퀄리티에 부정적일 거로 판단했다"며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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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당장 1월에 맨시티 떠난다 (0.00)
▲ 스털링[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라힘 스털링(26)이 내년 겨울 이적 시장에 이적을 타진한다. 맨체스터 시티와 작별을 원한다.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8일(한국시간) "스털링이 출전 시간 부족에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려고 한다. 올해 여름 잭 그릴리시 영입이 맨체스터 시티 커리어에 큰 영향을 줬다"고 보도했다.스털링은 2015년 리버풀을 떠나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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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카리스마' 콘테와 동행하는 토트넘과 손케 듀오, 변화가 궁금해 (0.00)
▲ 어느 감독을 만나도 자기 역할을 하는 손흥민(사진 위 왼쪽)이 안토니오 콘테(사진 아래) 감독과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연합뉴스/EPA▲ 어느 감독을 만나도 자기 역할을 하는 손흥민(사진 위 왼쪽)이 안토니오 콘테(사진 아래) 감독과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연합뉴스/REUTERS[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김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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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큰 돈 쓴다, 콘테에게 2411억 지원 약속 (0.00)
▲ 토트넘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임명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짠돌이 다니엘 레비 회장이 큰 돈을 풀기로 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거액 자금을 약속했다.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토트넘이 다음 이적 시장에서 콘테 감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기로 했다. 레비 회장과 다니엘 파리티치 단장은 이적료 1억 5000만 파운드(약 2411억 원)를 콘테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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