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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삼성 잊지 못했나…'KBO 54승' 前 푸른피 에이스 깜짝 라이온즈파크 방문, 도대체 왜? (53.09)
▲ 삼성라이온즈파크 내부를 돌아다니고 있는 데이비드 뷰캐넌 ▲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개인적으로 티켓 예매를 해서 왔다" 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을 갖는다. 그런데 이날 경기에 앞서 반가운 얼굴이 라이온즈파크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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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홈런 페이스' LG 복덩이 맞네! 오스틴 3년 연속 30홈런 폭발→KBO 역대 9번째 위업 달성 (44.33)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첫 타석에서 3년 연속 30홈런의 고지를 밟았다. 오스틴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스리런포를 작렬시켰다. 지난 2023시즌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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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 2년 계약 제안, 그런데 연봉이 동일했다" 뷰캐넌 깜짝고백, 그는 왜 한국 무대를 떠나야 했나 (36.96)
▲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푸른 피의 에이스'이자 삼성 라이온즈 역대 최고의 외국인선수 중 1명으로 꼽히는 데이비드 뷰캐넌(37)은 왜 삼성 유니폼을 벗어야 했을까. 뷰캐넌은 최근 유튜브 채널 '펀고'에 공개된 영상에서 삼성 시절에 남긴 추억과 더불어 동료들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하는 한편 자신이 삼성을 떠날 수밖에 없었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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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36.6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이 시작된 후 성적이 바닥을 찍고 있는 LA 다저스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찾아왔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캐치볼을 시작하는 등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스미스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미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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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사라진 이주형, 이번엔 시즌 아웃이다…햄스트링 부분 손상→팔꿈치 수술도 진행 (36.01)
▲ 이주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 대체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하지만 이주형(키움 히어로즈)는 올해도 풀타임 시즌을 보내지 못하게 됐다. 시즌 아웃이다. 이주형은 지난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그런데 그라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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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ML 데뷔전 또 미뤄졌다…상황 참 안 만들어지네, 미네소타 9회말 끝내기 승리 (35.61)
▲ 마이애미 말린스 시절의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의 데뷔전이 또 미뤄졌다. 좀처럼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은 탓이다. 고우석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니애폴리스주 미네소타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맞대결에서도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고우석은 2023시즌이 끝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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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건진 2차 드래프트 성공작인데…"지쳐 보인다" 사령탑 우려, 폭염 브레이크가 살린다 (34.53)
▲ 이상규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난데없이 찾아온 폭염 브레이크. 누군가에게는 천금 같은 휴식 기간이 될 수 있다. 한화는 여전히 힘겨운 5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전반기를 6위로 마친 한화는 현재 47승 49패 3무(승률 .490)로 여전히 6위에 위치하고 있고 5위 KIA와 4경기차로 격차가 벌어져 있다. 한화가 앞으로 치열한 5강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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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메시가 씻겨줬던 그 아이...이제는 월드컵 우승 가로막는다 '스페인vs아르헨티나' 결승 대진 성사 (34.38)
▲ ⓒA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 시대를 대표하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새로운 시대의 상징으로 떠오른 라민 야말(스페인)이 세계 축구 정상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두 선수의 인연이 야말이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됐다는 사실이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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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고우석 ML 데뷔! 홈런 맞고 실점, 1이닝 1실점 1탈삼진…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 됐다 (34.25)
▲ 미네소타 트윈스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긴 마이너리그를 거쳐 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된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실점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홈런으로 실점했지만, 1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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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다 KBO리그 돌아오나? 배지환, 메츠 트리플A에서도 방출→점점 줄어드는 입지 (34.20)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배지환이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에서 방출됐다. 한때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지만, 점점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트랜젝션에 따르면 배지환은 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에서 방출됐다. 경북고를 졸업한 배지환은 지난 2018년 국제 아마추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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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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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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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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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