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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차와 결별' 도로공사, 日 국가대표 출신 '우치세토 마미' 영입…"세계 최정상급 수비 능력 갖춰" (17.0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새 가족을 맞이한다. 도로공사는 28일 "2026~2027시즌 팀 전력을 강화할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를 영입했다. 총 연봉 15만 달러(약 2억2000만원)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우치세토 마미는 2014년부터 약 9년에 걸쳐 일본 대표팀의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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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4.34)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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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승환 넘었고, 이러다 김병현 기록까지 뛰어 넘을까… 한국 대표팀 마무리 걱정 없다? (14.21)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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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은 확실히 다르네요" 데뷔전서 톱10 신고...구경민 남자 1000m 10위 (12.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차세대 간판 구경민(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구경민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0m에서 1분08초53의 기록으로 10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작성한 자신의 최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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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7170구 던진 원태인, "건재함 증명해 기쁘다" 했는데…부상+WBC 대표팀 하차 아쉬울 수밖에 (10.0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참 꾸준한 선수였다. 프로 데뷔 후 곧바로 1군에 자리 잡더니 없어선 안 될 선발투수로 뿌리내렸다. 대부분 시즌 규정 이닝(144이닝)을 채우고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비시즌에는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아 최선을 다해 투구했다. 짊어지는 짐이 늘어날수록 우려의 목소리도 뒤따랐지만, 호투로 증명한 뒤 밝게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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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전문 치료 받는다…삼성 떠나 '이지마 치료원'으로→"상태 지켜봐야" (9.9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회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22일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부상으로 이탈해 있는 선발투수 원태인(26)의 상태에 관해 밝혔다. 집중 치료를 받을 계획이다. 원태인은 지난 1월 말 시작된 삼성의 1차 괌 캠프 도중 오른쪽 팔에 통증을 느꼈다. 한국으로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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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올 레벨은 아니었나…이정후 156km 동료는 일본으로 갔다 "선발로 재기할 기회" (8.2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그의 일본행은 야구 인생의 전환점이 될까. 지난 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우완투수 션 젤리(29)가 일본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젤리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신분이 됐고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 계약을 맺었다. 아직 KBO 리그 무대를 두드릴 레벨의 투수는 아니었던 것일까. 젤리의 가장 큰 특징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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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최악 피했나, 오브라이언이 직접 밝힌 부상 상태 "장기적 문제 아니길" (7.9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믿음직스러운 선발투수가 이탈한 가운데, 감독이 눈여겨 보는 마무리 후보까지 합류가 불투명해졌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이 좌절된 데 이어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합류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오브라이언은 지난 15일(한국시간) 라이브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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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연아 맞다" 日 유력지 격찬…징계→복귀→올림픽 톱10, 이해인이 쓴 기적의 밀라노 "소름 돋는 神의 연기" (7.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유력지도 이해인(고려대)을 향한 '제2의 김연아' 평가를 수긍했다. 일본 유력 일간지 '주니치신문'은 20일 "김연아 후계자로 꼽히는 이해인의 이번 시즌 베스트 연기에 전 세계 팬들이 매료됐다. 약관의 한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를 향해 '소름 돋았다' '최고!' '네가 신이다' 등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랑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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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누명 벗고 첫 올림픽 '시즌 베스트'…"너무 예뻐, 반했다" 이해인 올림픽 데뷔에 日까지 관심 (7.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후배 성추행 의혹을 벗고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피겨스케이팅 대표 이해인(고려대학교)이 자신의 첫 올림픽 무대에서 시즌 베스트 기록을 냈다. 일본 언론에서는 이해인의 기록과 미모에 주목하는 한편 그가 올림픽에 나서게 된 과정도 소개했다. 이해인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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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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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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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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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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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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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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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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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