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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18.9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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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승환 넘었고, 이러다 김병현 기록까지 뛰어 넘을까… 한국 대표팀 마무리 걱정 없다? (14.01)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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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승선 유력하지만' 롯데 최준용 상무 1차 합격…정현수-이민석-박준우-김동현-이호준도 포함 (13.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최준용을 비롯해 정현수,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김동현이 상무 1차 서류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 관계자는 2일 "최준용, 정현수,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김동현이 상무 서류 합격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6월 2차 실기 테스트를 거친 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경우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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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KS 진출 영웅은 대만서도 잘 나간다…3G ERA 1.06→시즌 첫 승까지 승승장구 (13.4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우완투수 데니 레예스(30·퉁이 라이온스)가 대만프로야구(CPBL) 무대에서도 선전 중이다. 레예스는 지난 6일 열린 대만리그 타이강 호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9개(스트라이크 63개)로 호투했다. 팀의 4-1 승리에 공을 세우며 고대하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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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김원중도 없는데, 롯데 필승조도 빠졌다…도대체 무슨 일? 시즌 준비 '문제 NO' (7.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김원중이 안타까운 교통사고의 여파로 1차 스프링캠프 합류가 불발된 가운데 또 한 명의 필승조의 이름이 제외됐다. 최준용이다. 어떻게 된 것일까. 롯데는 오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40일 동안 스프링캠프를 통해 2026시즌 준비에 나선다. 롯데 선수단은 2월 20일까지 대만 타이난에서 몸 상태를 끌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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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연아 맞다" 日 유력지 격찬…징계→복귀→올림픽 톱10, 이해인이 쓴 기적의 밀라노 "소름 돋는 神의 연기" (7.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유력지도 이해인(고려대)을 향한 '제2의 김연아' 평가를 수긍했다. 일본 유력 일간지 '주니치신문'은 20일 "김연아 후계자로 꼽히는 이해인의 이번 시즌 베스트 연기에 전 세계 팬들이 매료됐다. 약관의 한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를 향해 '소름 돋았다' '최고!' '네가 신이다' 등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랑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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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서 운동 안 했다? 너무 안 좋게 포장" 할 말은 한 양현종, 그래도 책임과 반성을 더 강조했다 (6.2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승해서 운동을 안 했다는…" KIA 타이거즈 양현종은 지난 23일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2026년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떠났다. 그리고 2026시즌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지난 2024년 통합우승을 차지하며 '왕좌'에 올랐던 KIA는 지난해 최악의 한 해를 보냈다. 김도영을 비롯해 주축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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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피의 에이스는 떠나지 않는다"…'예비 FA' 원태인 향한 캡틴의 예언, 다년계약 성사될까 (4.8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중요한 선수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25)은 2026시즌을 무사히 끝마치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자유계약(FA) 자격을 얻는다. 삼성은 비FA 다년계약을 제시해 프랜차이즈 스타를 붙잡을 계획이다. 주장 구자욱(32)도 "(원)태인이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원태인은 삼성의 연고지인 대구 출신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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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찬호 영입에 신났는데, 정작 마운드에서 누수… 예상 못한 작별, 이영하는 지킬 수 있나 (3.68)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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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미쳤다! '150년' 새 역사 썼던 대활약 인정 → PFA 올해의 팀 선정…英에서 개인 트로피 번쩍! (1.35)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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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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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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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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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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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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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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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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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