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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5.40)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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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다르빗슈’, 센가보다 낫다고 했던 사나이, 그런데 한국에 오다니…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나 (3.26)
▲ SSG의 구단 역사상 1호 아시아쿼터 계약자가 된 타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케다 쇼타(32·SSG)는 고교 시절부터 일본 아마추어 야구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로 이름을 날렸다. 어린 시절에는 ‘큐슈의 다르빗슈’, ‘제2의 다르빗슈’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이름 앞에 붙었다. 2011년 10월 열린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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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누적 2억 명까지…KBO리그는 어떻게 '한국인의 여가'가 됐나 (1.08)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전경, 매진 ⓒ곽혜미 기자 ▲ 삼성라이온즈파크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에 이어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1982년 창설 이후 44년 만의 2억 관중도 올해 달성이 유력하다. KBO는 5일 3개 구장 경기를 마친 뒤 단일 시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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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로운 경쟁자 왔다…'전체 2순위 출신' 다저스 내·외야 유틸리티 영입 (0.28)
▲ 2024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뛰었던 닉 센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내야와 외야를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영입하면서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진입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SPN에 따르면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닉 센젤(29)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6년 차인 센젤은 지난 시즌 워싱턴과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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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좌완 왕국 구축은 ‘허상’이었나… 무너지는 왼쪽 어깨, KIA 마운드 비상 걸렸다 (0.24)
▲ 2023년 좋았을 때의 모습을 찾지 못하며 오히려 제구 난조에 고전하고 있는 최지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때 KIA는 강력한 우완 전력에 비해 좌완 전력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게 불과 2~3년 전이다.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LG로 떠나 박동원의 보상 선수가 좌완 불펜 자원인 김대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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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2)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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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선발진에 FA 투수 가세, 유학까지 보낸 1R 불펜에서 힘 보탠다 (0.02)
▲ 황동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미 선발진은 리그 최강 수준이었다. 그런데 더 강해졌다. 선발 투수로 성장할 것이라 기대됐던 유망주들이 설 자리가 없어졌다. 호주와 미국 유학까지 보내며 공을 들였던 이들은 일단 불펜에서 시즌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삼성은 지난해 어느 팀보다 탄탄한 선발진을 구축했다.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린 투수가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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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LG트윈스 데이터분석팀 노석기 팀장 장인상 (0.01)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프로야구 LG 트윈스 데이터분석팀 노석기 팀장의 장인 오봉춘(81세) 님이 11월 19일(화) 별세했다. ▶ 고인 : 故오봉춘 (향년 81세) ▶ 빈소 : 인천 가천대 길병원장례식장 501호실 ▶ 발인 : 2024년 11월 21일(목) 07시 30분 ▶ 장지 : 인천가족공원 ▶ 문의 : 인천 가천대 길병원장례식장 (TEL. 032-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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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박성한’ 제치고 박찬호 유격수 수비상 2년 연속 수상…KBO ‘최고수비’ 포수-내야수 발표 (0.01)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BO는 2024 KBO 수비상의 포수와 내야수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포수 부문에서는 박동원(LG)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동원은 투표 점수 75점을 획득했으며, 포수 무관 도루를 제외한 도루 저지율블로킹과 공식기록 등 포수 수비 기록 점수에서 15.63점을 받아 총점 90.63점으로 포수 부문 1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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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찍었던 특급 파이어볼러, 메디컬테스트서 탈락 ‘비보’… 로그와 80만 달러 계약 (0.01)
▲ 두산은 19일(목) 외국인투수 잭 로그(28·Zach Logue)와 총액 80만(계약금 10만·연봉 70만) 달러에 계약했다. 지난 11월 영입한 토마스 해치(30)와는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두산베어스 ▲ 해치는 메디컬 테스트에서 투수의 주요 부위에 문제가 드러난 것으로 파악됐고, 두산은 고심 끝에 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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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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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