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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좌완 왕국 구축은 ‘허상’이었나… 무너지는 왼쪽 어깨, KIA 마운드 비상 걸렸다 (0.24)
▲ 2023년 좋았을 때의 모습을 찾지 못하며 오히려 제구 난조에 고전하고 있는 최지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때 KIA는 강력한 우완 전력에 비해 좌완 전력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게 불과 2~3년 전이다.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LG로 떠나 박동원의 보상 선수가 좌완 불펜 자원인 김대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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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도 엄청 많이 먹었는데…” 사사구 남발 악몽 잊게 한 쾌투, 1차 지명 우완 행복회로 돌린다 (0.02)
▲ 황동재 ⓒ곽혜미 기자 ▲ 황동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욕도 엄청 많이 먹었는데….” 삼성 라이온즈 우완 황동재(24)는 지난해 스프링캠프에서 혹독한 테스트를 거쳐야 했다. 오키나와 캠프에서 일본 프로팀과 연습경기를 치렀는데, 제구 난조에 쩔쩔 맸다. 볼을 남발했고, 심지어 일본 타자들에게 몸에 맞는 공을 연달아 던졌다. 황동재는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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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선발진에 FA 투수 가세, 유학까지 보낸 1R 불펜에서 힘 보탠다 (0.02)
▲ 황동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미 선발진은 리그 최강 수준이었다. 그런데 더 강해졌다. 선발 투수로 성장할 것이라 기대됐던 유망주들이 설 자리가 없어졌다. 호주와 미국 유학까지 보내며 공을 들였던 이들은 일단 불펜에서 시즌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삼성은 지난해 어느 팀보다 탄탄한 선발진을 구축했다.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린 투수가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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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박성한’ 제치고 박찬호 유격수 수비상 2년 연속 수상…KBO ‘최고수비’ 포수-내야수 발표 (0.01)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BO는 2024 KBO 수비상의 포수와 내야수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포수 부문에서는 박동원(LG)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동원은 투표 점수 75점을 획득했으며, 포수 무관 도루를 제외한 도루 저지율블로킹과 공식기록 등 포수 수비 기록 점수에서 15.63점을 받아 총점 90.63점으로 포수 부문 1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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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주전 유격수 이재현, 1차 지명 유망주 황동재 3주간 美 유학 떠난다 (0.01)
▲이재현 ⓒ삼성 라이온즈 ▲ 황동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황동재와 내야수 이재현이 기량 향상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다. 삼성은 2일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있는 야구 전문 프로그램 시설인 CSP (Cressey Sports Performance)에 황동재와 이재현을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황동재와 이재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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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찍었던 특급 파이어볼러, 메디컬테스트서 탈락 ‘비보’… 로그와 80만 달러 계약 (0.01)
▲ 두산은 19일(목) 외국인투수 잭 로그(28·Zach Logue)와 총액 80만(계약금 10만·연봉 70만) 달러에 계약했다. 지난 11월 영입한 토마스 해치(30)와는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두산베어스 ▲ 해치는 메디컬 테스트에서 투수의 주요 부위에 문제가 드러난 것으로 파악됐고, 두산은 고심 끝에 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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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왜 14홈런 유격수와 KS 선발투수를 '美 유학' 보낼까…미래의 투타 핵심에 아낌없는 투자 (0.01)
▲ 삼성 유격수 이재현이 10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KIA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5회말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홈플레이트를 향해 뛰어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이 홈런 14개를 친 주전 유격수와 한국시리즈에 선발투수로 나선 우완투수를 미국으로 보내는 이유는 무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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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KBO 수비상 단독 수상…KIA 우승 유격수, FA 앞두고 몸값 계속 오른다 (0.01)
▲ 올해 KIA 박찬호의 활약은 눈부셨다. 정규시즌에서 134경기에 출전한 박찬호는 타율 .307, 출루율 .363, 장타율 .386 5홈런 61타점 20도루를 기록하며 생애 최고의 시즌을 치렀다. 안타 개수 158개 역시 커리어 하이. 무엇보다 볼넷 48개를 고르면서 삼진은 44차례 밖에 당하지 않아 타석에서의 내용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 ⓒ곽혜미 기자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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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물 오른 KIA, 경험 부족 황동재 1회도 못 채우고 강판…KS 1차전 내준 삼성 어쩌나 (0.00)
▲ 황동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황동재가 결국 무너졌다. 황동재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맞붙은 한국시리즈(7전 4승제)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하지만 1회도 책임지지 못하고 강판됐다. 1차전을 1-5로 패한 삼성은 분위기 반전이 절실했는데,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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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도 다쳤는데 삼성은 왜 자꾸 이길까…주축 3총사 부상 악몽, 그럼에도 이기는 방법 있다? (0.00)
▲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홈런을 터뜨리고 홈플레이트를 향해 뛰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기고도 흥이 나지 않는다" 박진만(48)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지난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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