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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5.46)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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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누적 2억 명까지…KBO리그는 어떻게 '한국인의 여가'가 됐나 (1.14)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전경, 매진 ⓒ곽혜미 기자 ▲ 삼성라이온즈파크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에 이어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1982년 창설 이후 44년 만의 2억 관중도 올해 달성이 유력하다. KBO는 5일 3개 구장 경기를 마친 뒤 단일 시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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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2)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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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네요, 아직 결정 못 해서" LG 최선참 허도환도 방출 찬바람…현역 재도전 or 은퇴 고민 중 (0.00)
▲ 3년 동안 LG 백업 포수로 활약했던 허도환이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3년 동안 늘 LG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비 이닝을 가져간 포수였다. ⓒ곽혜미 기자 ▲ 최원태가 트레이드로 LG 유니폼을 입은 뒤에는 허도환이 전담 포수를 맡았다. 최원태 합류 전에도 허도환은 김윤식 등 저연차 선발 유망주들과 호흡을 맞춰 좋은 성과를 내면서 자신의 자리를 스스로 만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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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두산, 투수 9명 대거 방출…'박소준·배창현 등' 20대 유망주들 정리 (0.00)
▲ 박소준. ⓒ 두산 베어스 ▲ 배창현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투수 9명을 방출했다. 두산은 30일 잠실야구장에서 포스트시즌 대비 훈련을 진행한 가운데 '투수 박소준, 배창현, 이상연, 전형근, 이민혁, 한충희, 장원호, 문원, 남율 등 9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박소준의 방출이 눈에 띈다. 박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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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김서현→황준서→156km 괴물투수까지? 한화 1순위도 아닌데 행복한 이유 (0.00)
▲ 전주고 우완 정우주는 시속 156km에 달하는 강속구가 일품인 특급 유망주로 올해 고교야구 무대에서 16경기에 나와 45⅔이닝을 던져 4승 1패 평균자책점 1.57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는 '1순위'도 아닌데 행복하다. 한화는 지난 해 정규시즌을 9위로 마치면서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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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게임노트] '좌승사자' 벤자민 상대 좌타자 7명 라인업 적중! LG, kt에 6-1 완승…임찬규 6이닝 무실점 시즌 8승 (0.00)
▲ LG 임찬규가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27일 kt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8번째 승리를 챙겼다. ⓒ곽혜미 기자 ▲ LG 홍창기가 웨스 벤자민 공략의 선봉에 섰다. 2루타 2개 포함 3안타 활약을 펼치며 타선을 이끌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천적 웨스 벤자민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t와 4연전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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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vs kt 운명의 승부’ 기어이 5위 타이브레이커 열린다… SSG, 최정 멀티홈런+앤더슨 역투로 공동 5위 도약 [인천 게임노트] (0.00)
▲ SSG는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최정의 멀티홈런 활약을 힘입어 이기고 정규시즌 5위 결정을 기어이 타이브레이커로 몰아갔다. ⓒ연합뉴스 ▲ 선발로 나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끈 SSG 선발 드류 앤더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결국 2024년 KBO리그는 최종전에서도 5위를 가리지 못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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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MVP 유력 후보 맞대결…뜨거운 오타니 vs 돌아온 하퍼 (0.00)
▲ 오타니는 세 번의 20-20으로 추신수와 어깨를 나란히 했고,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2년 연속 20-20을 달성한 선수로도 기록됐다. 앞으로 뛸 날이 많은 오타니는 추신수의 기록을 가볍게 뛰어넘을 것이 유력하고, 30-30 도전에 나선다. ▲ 폭발적인 스윙과 독특한 캐릭터를 갖춘 브라이스 하퍼까지 반등하면서 메이저리그 홈런 레이스는 점점 더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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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의 올스타전, '선수들의 선수' 류현진 존재가 곧 퍼포먼스…"이제 선배가 몇 없네요" (0.00)
▲ 류현진 ⓒ곽혜미 기자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12년 만에 돌아온 '괴물'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자신의 8번째 올스타전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퍼포먼스가 없다고 했다. 그래도 팬들은 열광한다. 류현진의 존재가 곧 퍼포먼스다. 류현진은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나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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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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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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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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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