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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2026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 및 국가대표 명단 발표 (22.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 대회'(이하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출전 선수 및 2026 클라이밍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9월 29일(화)부터 10월 3일(토)까지 개최되는 아시안게임 출전권은, 작년 서울에서 열린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 파라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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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투수들 다 죽는다… 日에서 방출된 이유 있었다, 선발 기회 더 줄 필요 있을까 (14.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부터 리그에 시행된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찌감치 타케다 쇼타(33)를 낙점하고 계약을 마무리했다. 아시아쿼터 선수에게 줄 수 있는 연봉 상한선 20만 달러도 꽉 채웠다. 기대가 컸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타 구단들은 구위가 좋은 유형의 불펜 투수들을 우선적으로 봤다. 20만 달러에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할 수 있는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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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이의리 챌린지’를 보는 게 낫나… 무엇이 이 재능을 가로막나, 숨죽이는 시간 지나간다 (11.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입단 당시부터 KIA와 한국 야구를 이끌어나갈 선발 재목으로 뽑혔던 이의리(24·KIA)는 상당히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기본적으로 좌완으로 시속 150㎞ 이상의 불같은 패스트볼을 던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차별성을 준다. 실제 2021년 1군 데뷔 후 나름대로 성장하는 코스를 밟기도 했다. 2021년 신인상 수상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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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새삼 대단하네! '211골 97도움+토트넘 박살' 레전드를 대체한다니...그리즈만, UCL 16강서 1골 1도움 '클래스는 여전' (10.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한 클래스를 선보이며 상대를 박살 냈다. 이제 이 자리를 한국인이 대체하게 될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5-2로 제압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홈에서 토트넘을 완벽히 박살 냈다. 토트넘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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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3.03’ 굴욕의 日 국대 투수, 마지막 기회 얻나… 대학팀 상대 4이닝 무실점, 25일 출격 가능성 (10.62)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부진 끝에 2군으로 내려가 재정비 시간을 가지고 있는 SSG 아시아쿼터 투수 타케다 쇼타(33)가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을 전망이다.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주 1군 복귀 가능성이 있다. 이숭용 SSG 감독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삼성과 경기를 앞두고 선발진에 대한 고민을 드러내면서 타케다의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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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실바는 못 막는다, GS칼텍스 파죽지세 미쳤다!…현대건설에 2연승 업셋→5년 만 챔프전 진출 (9.1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세가 대단하다. GS칼텍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 2차전 현대건설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23 25-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진출을 확정했다. 당시 GS칼텍스는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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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만 바보 만드는 리그? 괴짜 감독이 나섰다 "공 좀 이상하지 않아?" 공식 이의제기 (8.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년 일본 프로야구 전체 타율은 0.244, 출루율은 0.305, 장타율은 0.351로 나타났다. OPS는 0.655로, KBO리그 역대 최저치인 1993년 0.668보다도 낮았다. KBO리그에서 가장 투고타저 경향이 강했던 시기보다도 더욱 투수들이 득세했다는 얘기다. 2024년은 더 심각했다. 타율 0.243, 출루율 0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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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브루노, 어느덧 EPL 12도움...앙리-더 브라위너의 '20 도움' 고지 넘어설까 (8.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깰 수 있을까.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가 최근 14경기에서 무려 12개의 도움을 기록했고, 풀럼전에서도 2도움을 올리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코카콜라 골든 플레이메이커 레이스 선두로 올라섰다"라고 조명했다. 브루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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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휘성 명곡, 동료 가수들 목소리로 재탄생…1주기 트리뷰트 앨범 발표 (8.0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휘성 1주기를 맞아 동료 가수들이 부른 고인의 노래가 공개된다. 고인의 생전 소속사인 타조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6시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 프로젝트 앨범 '화양연화 파트1'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휘성의 1주기를 맞아 고인과 인연이 있는 아티스트들이 고인의 대표곡들을 재해석해 선보이는 헌정 프로젝트다. 각자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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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복귀 세부 정보 유출됐다"...英 매체 화들짝! 12월 작별 선사할 절호의 기회라 판단 (6.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지 매체에서도 손흥민의 토트넘 훗스퍼 복귀 소식에 놀란 분위기다. 영국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LAFC의 스타 손흥민이 여름 이적 이후 토트넘에서 감동적인 재회를 준비한다. 복귀 세부 정보가 유출됐다"라며 "손흥민과 토트넘은 제대로 작별 인사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여전히 남아 있는 가운데, 구단은 현재 하프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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