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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진 미래, 시즌 끝까지 선발서 경험 쌓는다… “엔트리 제외 없다” 내년 향한 빌드업 (85.77)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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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2026년 신인 지명 선수들, '약물 검사' 모두 통과했다 "지속적으로 교육, 검사할 것" (83.5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시즌 KBO리그에 합류할 신인 선수들이 모두 도핑 검사를 통과했다. KBO는 10일 "한국도핑방지위원회,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함께 실시한 2026 KBO 신인 지명 선수 도핑 검사에서 대상 선수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KBO는 2026 KBO 신인 지명 선수 11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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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들도 극찬한 그 기질… '충격 강판' 1라운더, 오히려 다음이 더 기대되는 이유 (74.02)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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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외야수 김주오 '2억5000만원'…두산, 2026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65.97)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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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많이 했다, 정말 죄송하다" 배재고 전국대회 복귀전…"배재고 파이팅" 응원 관중도 (65.05)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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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은데" 손혁 단장은 왜 패전투수 신인을 칭찬했나, 결과로는 모르는 '과정'이 있다 (60.0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가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에 선발한 왼손투수 강건우가 청백전에 등판해 2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2이닝 동안 홈런 포함 안타 5개를 맞았다. 하지만 한화 손혁 단장은 강건우의 투구에서 실점이라는 결과가 아닌, 타자를 상대하는 과정과 타구의 질을 더 눈여겨 봤다. 강건우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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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스틴이 타석에 있는데 고졸 루키가 안 쫄아?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특별한 재능 (56.79)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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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G 타율 0.517이라고? 한화 1라운더가 미쳤다… 도대체 열흘간 무슨 일이 있었길래 (56.6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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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56.1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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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래를 바꾼 운명의 열흘이었나… 이의리 울린 신기의 콘택트, 두려움이 사라졌다 (49.8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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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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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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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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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