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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패럴림픽 선수단에 격려금 2천만 원 쾌척 "땀과 열정에 깊은 경의" (56.0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패럴림픽에서 선전 중인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을 위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정성을 쏟았다. 체육공단은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을 전했다고 밝혔다. 박용철 체육공단 전무이사는 지난 10일 코르티나담페초의 대표팀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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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동계 패럴림픽 역사 썼다!' 김윤지, 금메달 목에 걸었다...여자 선수 사상 첫 金 쾌거! (35.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 스타’ 김윤지(BDH파라스)가 한국 동계패럴림픽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김윤지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좌식 12.5㎞에서 38분00초1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여자 선수로는 동계패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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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구 필승' LG 이번에도?…세이마이네임 소하 준휘, 21일 한화전 시구 시타 (34.9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한화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23일에는 2023년부터 4년째 이어진 ‘세이브더칠드런데이’도 함께 진행한다. 21일 경기에는 지난 2024년 10월 데뷔한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소하가 시구, 준휘가 시타를 진행한다. 시구를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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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오메가, 기록을 넘어 ‘경험’을 만들다…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성료 (33.1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치열했던 18일간의 열전이 마무리됐다. 1932년부터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해온 OMEGA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에서 한층 진화한 타임키핑 기술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대회는 오메가가 공식 타임키퍼로 함께한 32번째 올림픽으로, 단순 기록 계측을 넘어 동계 스포츠의 결정적 순간과 경기 흐름을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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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첫 금메달리스트에게는 '올림픽 에디션' 시계가 (32.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순간을 기념한다. 오메가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구분 없이 대한민국 최초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1인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한다. 이는 탁월함과 정밀성 그리고 스포츠에 대한 헌신이라는 올림픽 정신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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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혼돈에 빠진 메가 스포츠 중계권 논의, 모호한 '보편적 시청권'에 갇혀 산으로 가나? (32.2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한달여 앞뒀던 지난 1월 초,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한 언론사 미디어 담당 기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대뜸 "스포티비(SPOTV)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사에 들어가느냐. 그런 정보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 내부자를 통해 들었다"라는 것이다. 제이티비시(JTBC)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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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컬링 역사 쓴다! 백혜진-이용석 4강 진출…패럴림픽 믹스더블 첫 메달 유력→'예선 완파' 美와 결승행 격돌 (28.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믹스더블(혼성 2인조) 세계랭킹 1위 한국의 백혜진-이용석(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예선에서 완파한 세계랭킹 5위 미국과 결승행을 다툰다. 전력상 결승 진출이 유력해 2010년 밴쿠버 대회 은메달 이후 16년 만에 메달 수확을 눈앞에 뒀다. 백혜진-이용석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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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종 금지약물 투여” 김연아까지 분노했다…4년 전 베이징 뒤흔든 '20살 피겨 요정' 밀라노행 불발→"AIN 제도 혜택 못 받았다" (24.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4년 전 무려 56가지에 이르는 금지약물을 상습 투여받아 '피겨 여왕' 김연아로부터도 일침을 받은 카밀라 발리예바(20·러시아)가 결국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불참한다. 영국 정론지 '인디펜던트'는 5일(한국시간)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이번에도 올림픽 무대에 서지 못했다. 다만 완전 퇴출은 아니다. 국가의 이름과 국기를 내려놓은 일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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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동계체전, 4년 만에 정상 개최…역대 최대 규모 (0.00)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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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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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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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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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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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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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