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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2026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 및 국가대표 명단 발표 (34.1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 대회'(이하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출전 선수 및 2026 클라이밍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9월 29일(화)부터 10월 3일(토)까지 개최되는 아시안게임 출전권은, 작년 서울에서 열린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 파라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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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애매한 톨허스트, '우승 청부사' 작년 모습 어디 갔나…염경엽의 처방→후반기 첫 승으로 이어질까 (23.2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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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피홈런' 日 유령포크 벌써 패패패패패패패…그래도 감독 대행은 "훌륭하게 던졌다" 칭찬, 왜? (21.40)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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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韓 400번째 메달 도전 실패...'배추보이' 이상호, 스노보드 16강 탈락 (11.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8년 만의 올림픽 시상대 복귀를 노렸던 ‘배추보이’ 이상호의 도전은 16강에서 멈춰 섰다. 이상호(31·넥센윈가드)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16강전에서 안드레아스 프롬메거(오스트리아)에게 0.17초 차로 패하며 탈락했다. 예선을 6위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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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이 다르니 7위 돌풍?' 제라드 파주 감독에 대한 경외심 이준석 "배우는 것 많아요" (11.84)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확실히 환경이 좋으니 '축구할 맛'이 나는 모양이다. K리그2 신생팀 파주 프런티어FC는 5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 김해FC전에서 3-1로 이겼다. 3승 3패, 승점 9점에 도달한 패주는 충남 아산(9점)에 1패 더 많아 7위가 됐다. 그렇지만, 4위 대구FC(10점)에 1점 차,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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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6인 완전체로 3년만에 국내 공연…8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 (11.2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PM이 오는 8월 '6인 완전체'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완전체 국내 공연은 3년 만이다. 2PM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현지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2PM 저팬 15th 애니버서리 콘서트 '더 리턴' 인 도쿄돔'('이하 더 리턴')을 열었다. 이들은 2일차 공연이 마무리된 후 공연장 LED를 통해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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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헬멧' 안 됩니다' IOC 출전 자격 박탈→정치적 메시지 판단...우크라 정부는 '훈장 수여' (11.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옳은 결정인지 아닌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국가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전쟁 희생 선수들을 기리는 ‘추모 헬멧’을 착용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이 무산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올림픽 헌장 제50조(정치적·종교적·인종적 선전 금지) 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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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위상 이 정도인가, 1930억 사나이 진짜 쫓아내나… 컴퓨터도 폰세 승리 외쳤다 (5.6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1승 차이로 아쉽게 좌절한 토론토는 오프시즌이 시작되자마자 적극적인 보강으로 2026년을 벼르고 있다. 선발진을 대거 보강하며 칼을 갈고 있다. 사실 토론토가 월드시리즈 2연패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정규시즌부터 높은 난이도를 뛰어넘어야 한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는 여전히 전쟁터다. 뉴욕 양키스라는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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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2관왕’ 이나현, 무서운 상승세로 500m 2차 레이스도 1위 (4.36)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이나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태릉, 윤서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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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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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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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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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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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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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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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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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