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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이 김동한, 오늘(7일) 입대…"더 단단하게 돌아오겠다" 직접 밝힌 소감 (26.34)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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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저스 최고 유망주 출신' 최현일 KBO 도전 결심…현역 입대→2028 드래프트 지명 노린다 (21.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서울고 재학 시절에는 LG 트윈스의 1차 지명 후보로 꼽혔고, LA 다저스 입단 후에는 '마이너리그 올해의 투수상'을 받았던 오른손투수 최현일이 KBO리그에 도전한다. 현재 육군으로 복무 중인 최현일은 2027년 4월 전역 후 2028년 신인 드래프트 지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현일은 2024년 12월 룰5 드래프트를 거쳐 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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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20.42)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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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탈의실에 생물학적 남성 있다"...美 백인 스타 한마디에 WNBA 발칵! 경기장 밖 찬반 집회까지→"배제가 답 아니다" 명장 공개 반박 (18.84)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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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같지 않아" 명장이 극찬했었는데…롯데 1R 유망주 현역 입대, 잠시만 안녕 "더 강해져서 올게요" (10.6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28일 "김태현이 4월 27일자로 15사단(강원도 화천군)에 입대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지난 202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번으로 광주제일고 출신의 김태현의 이름을 불렀다. 김태현은 고교 시절 36경기에서 103⅓이닝을 소화 140탈삼진 47사사구, 9승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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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입단' 최지만 사례, 더 나올 수 있다? 의미심장 한마디 "군대에 있는 선수도 있고…" (10.55)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야구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 울산 웨일즈는 올해 걸음마를 뗀 신생구단이자 시민구단이다. KBO리그 1군으로 승격될 수는 없지만, 언제든 선수들을 1군으로 보낼 수는 있다. 이에 설 자리를 잃거나, 프로의 지명을 받지 못한 수많은 선수들이 트라이아웃에 참가했고, 그 중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선수들로 엔트리를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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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인 줄" 일본 배드민턴 요정의 천상계 비주얼…日 "LA 올림픽 때 비밀병기" 반전 실력 (5.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이돌 뺨치는 미모에 세계 제패를 꿈꾼다. 일본 전역이 배드민턴 요정의 등장에 들썩이고 있다. 일본 언론 '더 다이제스트'는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의 새로운 신데렐라 후보로 급부상한 타구치 마야(20)를 소개했다. 성인식을 마친 올해 유망주를 넘어 일본 배드민턴의 차세대 아이콘으로 우뚝 설 재능을 집중 조명했다. 미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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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초대형 이적 터질까...이강인, 끝없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LEE 공신력 최상 기자 언급 (4.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라리가의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 축구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을 향해 매우 끈질긴 구애에 나섰다. 단순한 관심 정도가 아니라 장기적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으로 상정해 영입에 사활을 걸었다는 점에서 이번 이적설은 과거와 결이 다르다. 특히 겨울 시장에서 데려오지 못할 경우 곧바로 여름 이적 시장에서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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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할 수도" 다저스 글래스노우 정리하나…야수 보강 추진 (4.5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우원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이번 오프시즌 트레이드 카드 1순위로 거론되고 있다는 미국 보도가 나왔다. 익명의 메이저리그 프런트 관계자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글래스노우는 구단이 전력 보강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자산으로 평가되고 있다. ESPN은 제시 로저스는 최근 FA 시장과 관련된 흥미로운 질문들을 묶어 정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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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MLS 개막전 긴장감 천배! 토트넘 ‘동료’ 레길론→LAFC 2026년 첫 상대 인터 마이애미 이적 “모든 걸 이루고 싶다” (4.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내년 첫 경기가 또 축구 팬들의 시선을 끌게 됐다. 미국 무대에서 또 하나의 운명적인 재회가 예고된다.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던 ‘절친’ 세르히오 레길론이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 CF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세르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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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