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훈, 25년간 10억어치 장난감 수집…자체 박물관 보유(전참시) (40.6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개그맨 이상훈이 출격, 25년 덕질의 결정체이자 무려 10억 원의 거액을 투입해 완성한 장난감 박물관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9회에서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장난감 덕후 탑티어, 개그맨 이상훈의 광기 어린 덕후 일상이 그려진다. 이상훈은 이날 방송을 통
2026-03-14
-
'전참시'에 역대급 덕후…이상훈 "장난감에 연 6천만원…10억 들인 박물관, 수집품만 60톤" (11.3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장난감 덕후 이상훈이 '전참시'에 출격, 남다른 스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9회에서는 1년에 장난감 구매비만 6000만원이라는 장난감계 톱 티어, 개그맨 이상훈이 출연했다. 그는 전 세계에 단 하
2026-03-15
-
'피규어계 GD' 맞네…세계 유일 1억대 '케데헌' 피규어 인증한 개그맨('나혼산') (9.4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피규어계 GD'라 불리는 개그맨 이상훈이 25년간의 장난감 덕질 일상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9회에서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장난감 덕후 탑티어, 개그맨 이상훈의 광기 어린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이상훈이 장난감 업계에서 가지고 있는 'GD급' 위상을 단번에 증
2026-03-13
-
이종범인 줄 알았는데 이승엽이었다? 김도영 51홈런 페이스… 즐거운 정체성 혼란인가 (8.3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망친 김도영(23·KIA)은 올 시즌 쾌조의 몸 상태를 자신하고 있다. 햄스트링은 사소한 것도 문제가 없다는 게 김도영의 만족감이다. 지난해 아예 시즌을 접고 올해를 내다본 재활을 했기 때문에 더 체계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있었다. 단순히 부상 부위를 재활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신
2026-05-08
-
박나래 빠진 '구해줘 홈즈' 신년 방송…임우일·박지현·김대호 출격 (3.8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박나래 없는 '구해줘 홈즈' 신년 방송에 임우일 박지현 김대호가 나선다. 오는 1월 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임우일과 트로트 가수 박지현 그리고 김대호가 새해 첫 임장을 떠난다. 갑질 의혹 및 '주사 이모' 불법 의료 시술 이혹에 휩싸여 방송 활동
2025-12-31
-
주전 포수 없이 캠프를? 말이 안 된다…그래서 이틀 만에 또 만난 KT와 장성우, 곧 결론 날까 (2.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서로에게 가까워지고 있다. KT 위즈는 올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는 중이다. 양측의 입장 차가 있어 아직 계약을 완료하진 못했지만 진전을 보이는 듯하다. 장성우의 스프링캠프 합류 시점에도 시선이 쏠린다. KT는 지난 16일 장성우와 만나 수정된 조건을 제시했다. 구단에
2026-01-20
-
[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5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1.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시즌 전 프리뷰에서 이렇게 고전한 시즌이 있나 싶었다. 한 명의 담당기자만 빼면(!!!) 어느 누구도 SSG를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보지 않았다. 전력 강화 요소는 없고, 약화 요소와 베테랑들의 나이만 부각됐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왕조 시절부터 끈끈하게 구축한 팀 문화와 저력은 살아 있었다.
2026-01-01
-
드디어 KIA에 등장한 153.8㎞ 파이어볼러… 생애 첫 1군 등록, 위즈덤도 복귀 시동 걸었다 (0.07)
2025-05-30
-
마무리만 도대체 몇 명이냐… 미친 전력 보강 다저스, 그런데 커쇼가 낙동알 오리알이라고? (0.00)
2025-01-30
-
양현종 이 기록은 절대 안 깨진다? 내년부터는 조금 내려놓을까… 힌트는 있다 (0.00)
2024-09-26
많이 본 기사
-
KIA 트레이드는 성공, 하지만 팀이 늙어가고 있다… 김도영 하나로는 역부족, 깜짝 카드 나올까
2026-11-06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최원태 탈락→설마 07년생 막내가 KS 선발 맡을까…"도망 다니지 않겠다" 장찬희의 포부
2026-11-05
-
손흥민 36살에 우승 도전할 수 있나…"韓 축구 재정비 기회, SON은 나이 부담" 日, 아시안컵 연기에 라이벌 주목
2026-11-05
-
이거 실화, 안세영 위엄! 36분 만에 완패했는데 "자부심 가져도 돼"…세계 1위에 22점 땄으면 잘했어 '오히려 칭찬'
2026-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