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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드디어 홍명보호 3월 평가전 상대 보인다...남아공 대비 위해 '드록바의 나라' 코트디부아르와 한 판 가능성 (130.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비한 스파링 파트너를 찾은 모양새다. 코트디부아르매체 '라이크매그'는 20일(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은 3월 평가전에서 스코틀랜드와 한국을 상대할 가능성이 있다.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마친 코트디부아르는 2026 북중미 웓드컵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으며, 상대할 국가들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라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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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앞둔 홍명보 감독, '前 맨유 감독'과 맞대결 성사...한국 축구대표팀, 3월 평가전 상대로 오스트리아 확정 (127.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속도를 올리고 있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3월 A매치 기간 유럽 원정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실전 점검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대표팀이 오는 3월 평가전 상대 중 한 팀으로 오스트리아를 확정했다”고 전했다. 한국이 A매치에서 오스트리아와 만나는 것은 이번이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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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쉬운 조는 없다" 홍명보 감독 11년 전과 다르게 경계..."3월 평가전 상대 한 국가 확정" (92.28)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조 추첨 결과에 대해 "쉬운 조는 없다"며 경계했다. 홍명보 감독이 12일 오후 5시 20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3일 출국한 홍명보 감독은 미국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조 추첨식에 참석했다. 이후 베이스캠프 후보지 및 조별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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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네덜란드 놓쳤다…'일본과 한 조' 네덜란드, 3월 평가전 상대 확정 → 한국 아닌 노르웨이-에콰도르 (87.5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가 일본 활용에 실패했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내년 4월 1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A매치 평가전을 펼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을 마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발표된 공식 일정이다. 일본은 유럽 최강 중 하나인 잉글랜드를 상대로 전력을 정밀 조율할 수 있는 시험대를 확보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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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두 달 앞두고 무슨 일' 일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경질" 알고보니 황당...나카무라 슌스케 코칭스태프 합류에 따른 ‘외신 오보’ (45.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잡았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다. 일부 외신에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나카무라 슌스케의 코칭 스태프 합류를 대표팀 감독 교체로 착각해 보도했다. 일본축구협회는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개막까지 두 달 여 남은 시점에 새로운 코칭 스태프 합류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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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월드컵 2연패 도전 확정…진짜 ‘라스트댄스’ 시작된다 ‘아르헨티나 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 발표 (35.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매이)가 북중미월드컵에 출격한다. 통산 6번째 월드컵 출전이자 카타르 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2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메시가 자신의 통산 6번째 월드컵 출격하게 됐고, 프랑코 마스탄투오노, 잔루카 프레스티아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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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반역자' 낙인 찍혀 퇴출됐는데…월드컵 위해서는 필요하다 → 이란 간판 아즈문, 대표팀 핵심 부상에 복귀 재조명 (32.7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란 축구의 상징인 사르다르 아즈문(31, 샤밥 알 아흘리)이 정부의 강경한 압박 속에 월드컵 무대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대표팀 전력에 큰 구멍이 생기면서 복귀 여부가 뜨거운 쟁점으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출발점은 이란 정부의 강경 대응이었다. 이란 사법 당국은 지난 3월 아즈문을 포함해 정부에 비판적인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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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소신발언..."홍명보호, 역대 월드컵 중 가장 좋은 조, 하지만 가장 힘들 수도" (32.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상대적으로 쉬운 조가 될 수 있지만, 변수가 많다는 점을 경계했다. 이천수는 23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유럽에서 평가전에 나서는 홍명보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3월 평가전 상대로 확정된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를 언급하며 "강한 팀을 상대로 준비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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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홍명보호 유럽 원정 평가전 두 번째 상대 오스트리아, 가나에 5-1 완승 ‘한국 긴장해야 할 막강화력’ (31.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의 유럽 원정 두 번째 평가전 상대 오스트리아가 막강한 화력을 과시했다. 곧 코트디부아르를 만난 뒤 오스트리아로 떠날 홍명보 감독이 긴장할 만한 상대였다. 오스트리아는 2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가나와 친선전에서 5-1 완승을 챙겼다. 다가오는 4월 1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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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현 해설위원, 끝내 소신발언 "홍명보 감독, 경질 됐다 생각하고…처음부터 새 판 짜야“ (30.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두가 이런 심정일까. 유럽 2연전을 지켜본 축구인들이 한숨이다. 그동안 홍명보 감독이 고집했던 스리백을 내려두고 새로운 접근법을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한국은 오는 6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공식 평가전에서 기대만큼 활약하지 못했다. 유럽으로 넘어가 월드컵 본선을 대비한 3월 평가전을 치렀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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