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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2류 선수" 튀르키예서 충격 혹평 나왔다! '229억 몸값' 정면 비판…"결정력·판단력 부족, 절대 그 정도 가치 아냐" (21.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소 충격적이다. 오현규(25·베식타시)를 향한 튀르키예 현지의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셀틱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코틀랜드 매체 '67hailhail'은 1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저명 기자 괴크투 세빈칠리 트윗을 인용해 "세빈칠리가 사흘 전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오현규의 기량과 이적료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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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 쓸지, 4백 쓸지 아직…" 월드컵 3개월 남은 홍명보 감독, 포메이션 못 정했나 ‘모호한 답변’ (21.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리백인가, 포백인가.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 뒤부터 홍명보 감독을 따라다니는 물음표다. 월드컵까지 86일 밖에 남지 않은 시점이지만, 홍명보 감독은 아직 정답을 내리지 못했다. 한국 대표팀은 3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에 유럽 원정을 떠난다. 영국에서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에서 오스트리아 대표팀과 평가전을 통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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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진단 ③] FIFA 랭킹 41위 체코와 북중미월드컵 첫 대결…1승 로드맵 '190cm 제공권+세트피스 막아야' (20.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의 월드컵 첫 번째 상대가 드디어 결정됐다. 덴마크가 플레이오프를 뚫고 올라올 거라는 예상을 깨고 체코가 월드컵 본선 티켓을 손에 쥐었다. 체코는 1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의 에페트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 패스 D 결승전에서 덴마크와 연장전 포함 2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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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이 8분! 안세영 28분+36분, 천위페이 66분…싱가포르오픈, 체력전 변수 떴다 (19.9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에게 또다시 도전장을 내민 왕즈이(2위·중국)가 대회 초반 확실한 체력 이점을 안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26일 개막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오픈 여자 단식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안세영과 왕즈이의 결승 맞대결이다. 대진상 안세영은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중국)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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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선 교수 작심발언 "역대 이렇게 준비 안 된 월드컵은 처음" (10.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해설위원 출신 신문선 교수가 "역대 이렇게 준비가 안 된 월드컵은 없었다"며 홍명보호를 향해 쓴소리를 뱉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흔들리고 있다. 소속 클럽 현황을 보면 2010 남아공·2022 카타르 월드컵을 넘어서는 역대 최고 수준이지만 결과와 경기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와 평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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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완성형 명단' 공개…'앓는 허리' 고민 안고 월드컵 리허설 돌입→"유럽 2연전 방향성 이어간다" (9.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능 수험생으로 치면 '9월 평가원 모의고사' 격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눈앞에 둔 홍명보호가 마지막 실전 점검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실험보다는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명단으로 3월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에 돌입한다. 홍 감독은 16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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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0골' MLS 사무국 공식 인정 "손흥민 골 가뭄, LAFC 관계자들도 우려"...현지 매체도 걱정 태산 (9.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에서조차 손흥민의 득점 침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MLS 사무국은 17일(이하 한국시간) 2026 MLS 4라운드 리뷰를 전하며 각 구단에 대해 코멘트를 남겼다. 그 가운데 LAFC와 손흥민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었다. LAFC는 지난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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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매체 '눈 가리고 아웅'…"아즈문 부상으로 A매치 불참" 숙청론 외면→서방 외신은 "SNS가 촉발한 징계성 퇴출" (9.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다. '정치적 이유'로 A매치 소집에서 배제된 의혹을 받고 있는 사르다르 아즈문(31·샤바브 알아흘리)을 향해 이란 언론은 "부상으로 불참하는 것이며 축구대표팀은 이미 벨기에 주필러 리그에서 활약 중인 스트라이커로 아즈문 대안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이란 온라인 매체 'bartarinha'는 25일(한국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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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격찬! 볼리비아 감독 "해볼만 했는데 손흥민 프리킥 한방에 분위기 넘어갔다" (5.30)
[스포티비뉴스=대전, 조용운 기자] 역시 손흥민이었다. 국제축구연맹(FIFA) 76위의 볼리비아는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친 한국(22위)과 A매치 평가전에서 0-2로 졌다. 손흥민과 조규성에게 연거푸 실점하며 패배를 극복하지 못했다. 볼리비아는 남미 예선에서 브라질을 잡긴 했지만, 냉정하게 복병 정도로 평가받는 전력이다. 월드컵 본선도 1994 미국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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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경질’ 보도에도, 손흥민 때 기억하지? “나에게 시간을 줘, 토트넘처럼 우승하니까” 포스테코글루 간절한 호소 (3.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의 칼날 벼랑 끝에 서 있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0월 A매치 휴식기 이후 인터뷰에서 “나에게 시간을 주면, 이야기는 항상 나와 트로피(우승)로 끝난다”라며 자신의 거취 질문에 답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 토트넘을 지휘하며 팀에 17년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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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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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