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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가십떴다, 손흥민 될 수 있을까…“토트넘 이적료 0원→스털링 영입 추진” (20.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겨울 이적 시장 공격력 강화에 나선다. 최근 첼시와 계약 해지한 라힘 스털링(31)에게 접근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0일(한국시간) 유럽이적설을 알리는 가십 코너를 통해 “토트넘이 현재 자유계약대상자(FA)인 스털링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도 스털링 영입에 긍정적인 반응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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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 무너진 맨시티, 뒷문 강화 완료..리버풀 갈 뻔했던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마크 게히 영입 (19.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흔들리는 수비 전력을 정비하기 위해 파격적인 결단을 내렸다. 지역 라이벌전에서 충격 패배를 겪은 직후, 그 문제의 중심이 된 수비 라인을 재편하겠다는 신호가 명확하게 드러난 것이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뛰던 중앙 수비수 마크 게히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계약 기간은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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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동행 확정!’ 사카, 아스널과 2030년까지 재계약…19년 런던 커리어 총정리 “이보다 완벽할 순 없다” (16.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널이 부카요 사카(24)와 두 번째 재계약에 성공한 가운데 거너스가 '에이스'의 지난 19년간의 런던 커리어를 총망라해 주목받고 있다. 아스널은 20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사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 5년이다. 사카 주급은 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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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 지고 분노 폭발…맨시티 작정했다, 주급 6억+5년 6개월 초장기 계약 → 센터백 게히 영입 (15.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라이벌에게 당한 뼈아픈 패배를 마주하자마자 전력 보강의 전격적인 칼을 빼 들었다. 무너진 수비 체계를 뿌리부터 재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투영된 결과물이다. 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털 팰리스의 핵심 중앙 수비수 마크 게히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무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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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 내 인생팀!’ 사카, 에미레이츠 종신 선언…주급 5.7억 ‘초대형 재계약’ 임박→HERE WE GO 확인 "아스널 떠날 의지 0%" (13.86)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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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황희찬, '260억원' 프리미어리거 타이틀 가능할까…英 일제히 "PL 11위 풀럼의 주요 영입 대상" (13.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이 결국 확정되면서 황희찬(30)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가능성이 오히려 크게 높아지고 있다. 영국 현지 매체 '스포츠붐'과 '풋볼 팬캐스트' 등은 15일(한국시간) 황희찬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울버햄튼과의 결별을 사실상 준비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소식에 따르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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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역대 가장 부유한 운동선수 2위…"추정치 4조원대" (13.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약물 운전 혐의로 물의를 빚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미국)가 역대 2번째로 부유한 운동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우즈는 지난달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자택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냈다. 음주 측정에선 음성 반응이 나온 가운데 우즈는 소변 검사를 거부했다. 현지 언론은 "약물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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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최대 1985억' 5년 전 3부리그에서 뛰던 로저스 영입 관심...캐릭과 재회 가능할까 (12.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벌써부터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선다. 이번에도 리그 내 검증된 자원을 데려올 심산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10일(한국시간) "모건 로저스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8,000만 파운드(약 1,589억 원) 규모의 쟁탈전 중심에 설 전망이다"라며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가 모두 영입에 다시 관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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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태극기의 무게 되새기며 투혼"…'Team Korea'로 뭉친 태극전사, 日 적진 향한다 (11.77)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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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조작 실수로 '암 사실' 공개, 75세 '리버풀 레전드' 달글리시, 투병 밝혀..."실수로 올라간 SNS 게시글 때문에" (10.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케니 달글리시 경이 암 투병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리버풀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스코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그는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상태는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달글리시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암 진단 사실을 밝혔다. 그는 당초 이를 비공개로 유지할 계획이었지만,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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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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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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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