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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광수♥옥순 "프러포즈 받았다"..'현커'의 럽스타그램 본격 시작 (65.43)
▲ 출처| 32기 옥순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는 SOLO' 3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광수와 옥순이 럽스타그램을 펼치고 있다. 옥순은 1일 개인 예정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광수와의 연애 현실을 공개했다. 먼저, 옥순은 노란 카디건을 입고 꽃을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프러포즈 받고 정숙 언니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을 게재해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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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2기 영호♥정희, 초밀착 뽀뽀 스킨십 공개…달달한 '현커' 인증 (63.71)
▲ 32기 영호(왼쪽)와 정희. 출처| 32기 정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정희가 영호와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 정희는 30일 자신의 SNS에 "쫌쫌따리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호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희는 영호와 함께 인형 머리띠를 쓴 채 서로를 껴안고 있으며, 영호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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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2기, 최커 4쌍→현커 3쌍 배출…광수♥옥순 "결혼 얘기 중" (63.71)
▲ 32기 옥순(왼쪽)과 광수. 출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에서 광수·옥순을 비롯해 경수·현숙, 영호·정희, 영식·영숙까지 총 네 쌍의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29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건 '솔로나라' 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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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못 할줄 알았는데" 웃으며 취소한 가족여행…김태형 감독의 추천, 데뷔 9년 만에 이루어진 꿈 (23.41)
▲ 현도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여행 다녀오려 했는데"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은 올해 잊을 수 없는 하루하루들을 보내는 중이다. 그만큼 현도훈의 인생은 다사다난했다. 신일중을 졸업한 뒤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던 현도훈은 독립리그 파주 챌린저스를 거쳐 2018년 두산 베어스의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하지만 단 한 시즌 만에 방출의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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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대 출신 아니잖아' 치과의사 '나솔' 32기 광수, 난데없는 학력 위조설…실상은? (21.95)
▲ 32기 광수. 출처| 'SBS Plus 스플스'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광수가 난데없는 학력 위조설에 휩싸였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32기 돌싱 특집 광수의 치과 이름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일각에서 광수가 운영하는 치과의 이름에 '연세'가 들어가는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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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는 못 탔는데 동료 아내는 탔다" 독일 내부 갈등 폭로…마테우스, 대표팀 내분설 제기 "항공편·숙소 문제로 선수들 서로 분노"→WAG 동숙 허락한 나겔스만 우회 비판 (20.58)
▲ 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 독일 축구의 전설 로타어 마테우스(사진 왼쪽)가 독일 대표팀의 충격적인 월드컵 탈락 원인으로 선수단 내부 갈등과 가족 문제를 지적했다. ⓒ 영국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축구의 전설 로타어 마테우스(65)가 독일 대표팀의 충격적인 월드컵 탈락 원인으로 선수단 내부 갈등과 가족 문제를 지적했다. 독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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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죽었다" 英 BBC 작심 비판…"손흥민-이강인-김민재 있는데도" 월드컵 탈락 쇼크→KFA 장기 철학 부재로 "日과 격차 더 벌어져" 개혁론 폭발 민심 조명 (20.48)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의 불투명한 행정과 장기 전략 부재를 집중 조명했다. ⓒ 영국 BB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KFA)의 불투명한 행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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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32위 추락, 일본은 '포트1' 꿈꾼다…JFA의 처절한 반성 "월드컵은 FIFA 랭킹이 결정"→한일 축구 '북중미 기점'으로 꿈꾸는 미래도 갈린다 (19.48)
▲ 일본축구협회가 FIFA 랭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월드컵에서 더 유리한 대진과 경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선 결국 '포트1'에 포함될 정도의 높은 랭킹을 유지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FIFA 랭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월드컵에서 더 유리한 대진과 경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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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17.67)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별들의 축제, 처음인 선수들이 이렇게나 많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열기가 무척 뜨거울 전망이다. 별들의 잔치에 처음 초대받은 선수들은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올스타전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 50명인데, 그중 절반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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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칭스태프가 팀을 떠날 때까지 나는 대표팀 유니폼을 입지 않을 것" 32강 탈락에 충격, 끝내 작심 발언한 게예 (17.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충격적인 탈락을 경험한 세네갈 대표팀이 경기장 밖에서도 거센 후폭풍에 휩싸였다. 핵심 미드필더 파프 게예가 현 코칭스태프가 유지될 경우 대표팀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세네갈은 2일(한국시간) 벨기에와의 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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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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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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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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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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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