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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시즌 11호 홈런으로 PIT 3연패 벗어나, 허들 감독 1천승 달성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는 25일(한국 시간) LA 다저스전에서 홈런을 뽑아 최근 3경기에서 2개의 아치를 그렸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강정호의 시즌 11호 홈런에 힘입어 3연패 늪에서 빠져나왔다. 강정호는 3타수 1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클린트 허들감독에게 통산 1천승을 안겼다. 피츠버그는 25일(이하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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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선발 리리아노 볼 가운데로 몰려 홈런 3방 허용 (0.00)
▲ 피츠버그 선발투수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는 14일(한국 시간) 홈런 3개를 허용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야구에서 가장 강조하는 단어가 로케이션(location)이다. 제아무리 시속 160km(약 100마일)의 빠른 볼도 로케이션이 좋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된다. 스트라이크도 같은 스트라이크가 아니다. 14일(한국 시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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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커쇼 4경기 연속 탈삼진 두 자릿수, 다저스 타이 기록 (0.00)
▲ LA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8일(한국 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인터리그에서 힘차게 볼을 뿌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와 시카고 컵스 제이크 아리에타가 등판할 때마다 언급되는 게 누가 현 시점에서 최고의 투수냐는 질문이다. 사실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커쇼와 아리에타는 마운드를 장악하고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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