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또또 미친 살인태클 '손흥민 어깨빵! 이렇게 분노한 적 있었나' 상대 밀치고, 볼 빼앗아...결국 5개월 만에 경고 (21.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경기 막판 자신을 향한 위험한 태클과 상대의 노골적인 시간 지연에 결국 분노를 참지 못했다. 상대 선수와 강하게 충돌하며 공을 빼앗으려다 경고까지 받았다. LAFC는 16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20라운드에
2026-08-16
-
‘손흥민 단기 영입할까? 우승할 수 있는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3개월 만에 EPL 전격 복귀…포스테코글루 노팅엄 사령탑 부임 확정 '35년 무관 깰까' (1.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왔다. 토트넘에서 역사를 만들고 경질된 뒤 3개월 만에 일이다. 이제 35년째 메이저 대회 무관에 시달리는 노팅엄의 새 희망이 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노팅엄은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경질과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동시에
2025-09-10
-
[속보] 박항서 넘었다! 김상식 또 우승! 韓 감독 최초 기록…베트남, U-23 아세안챔피언십 3연패 ‘인도네시아 1-0 격파’ (0.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쓰비시컵과 AFF U-23 챔피언십을 모두 제패했다.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 역사상 최초 기록을 썼다. 한국 지도자가 또 한 번 동남아 무대를 평정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5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베트남은
2025-07-30
-
쯔양 "배달비 1년에 4300만원, 하루에 화장실 10번 이상 간다"('라스') (0.73)
2025-07-31
-
네이마르의 충격적인 신의 손! 머리에 닿지 않자 손으로 골→곧바로 퇴장…산투스는 강등 위기 (0.4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네이마르(산투스)가 논란 끝에 퇴장을 당했다. 산투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보타포구와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 11라운드 홈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2승 2무 7패를 기록한 산투스는 강등권인 리그 18위까지 떨어지게 됐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네이마르는 득점과 함께 팀 승리를 안겨주기 위해 노력했
2025-06-02
-
"배신자" "쥐새끼" "패배자" 리버풀 폭발 , 너는 이제 적이다…아놀드 0원에 레알 마드리드로 'here we go' (0.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지없이 유니폼이 불타고 있다. 리버풀 팬들이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결별을 알린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7)를 주적으로 설정했다. 리버풀은 지난 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렉산더-아놀드가 계약 종료로 떠난다고 밝혔다. 리버풀의 재계약을 끝내 거부한 알렉산더-아놀드는 오는 6월 30일 현 계약이 만료되는대로 20년을 보낸 리버
2025-05-06
-
韓축구 새 역사! 역대급 커리어 탄생한다…김민재 99.9%, 이탈리아 → 독일도 우승 임박 (0.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 우승 가능성은 99.9%다. 역대 대한민국 축구사에 없던 유럽 빅리그를 연달아 정복하는 최고 레전드가 곧 탄생한다. 주인공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다. 이르면 익일 월요일, 늦어도 다음 주 주말이면 김민재가 큼지막한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쟁반을 들어올린다. 한국 선수 최초로 이탈리아 세리에A를 우승한 데 이어 분데스리가까지
2025-05-04
-
싸이커스, 4월 4일 완전체 컴백…'부상' 정훈, 2년 만에 활동 재개[공식] (0.09)
2025-03-17
-
'흑백요리사' 아직도 후폭풍…안성재→윤남노, 사칭·암표에 '고통'[이슈S] (0.09)
2025-03-25
-
쿵푸킥 자폭에도 희망 회로 돌리는 중국, 신태용 외치며 자중지란 빠진 인도네시아에 '내심 미소' (0.07)
2025-03-23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