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축구 새 사령탑 찾았다…'ACL 우승+아시안컵 2회 정상' 오이와 고, 모리야스 후임 급부상→"포스테코글루 사우디행에 54세 지도자 물망" JFA 내부에선 '외국인 감독' 찬반 갈등 (143.17)
▲ 출처| 일본 '풋볼 트라이브' ▲ 모리야스 하지메(사진)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 '후임'이 윤곽을 드러냈다. 2년 전 파리 올림픽에서 일본 U-23 대표팀을 이끈 오이와 고(위 사진) 전 가시마 앤틀러스 감독이 최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 '후임'이 윤곽을 드러냈
2026-07-05
-
"반갑구만 반가워요" 혜리 유행어 남긴 채…故조금산, 오늘(5일) 9주기 (72.31)
▲ 고 조금산. 제공ㅣS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고(故) 조금산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9년이 흘렀다. 5일은 고 조금산의 9주기다. 조금산은 2017년 7월 5일 대부도 해안가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4세. 비보가 전해진 당시 연예계 동료들과 후배들은 고인을 추모하며 명복을 빌었다. 그룹 유키스 멤버 수현은 자신의
2026-07-05
-
"권은비 빠졌다" 돌아온 워터밤 시즌, 비비→서인영 화제성 승자는[이슈S] (46.15)
▲ (왼쪽부터 차례로) 비비, 선미, 이민혁.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선미 SNS, 비투비컴퍼니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여름 대표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이 다시 막을 올렸다. '워터밤'은 이제 단순한 여름 공연을 넘어 아티스트의 화제성과 대중 인지도를 단숨에 끌어올릴 수 있는 무대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권은비는 2023년 워터밤 무대를 계기로 '워
2026-07-27
-
'코스비 가족' 외아들, 바다 수영 중 익사…이안류 휩쓸려, 향년 54세 (16.72)
▲ 말콤-자말 워너.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스비 가족' 아들로 잘 알려진 배우 말콤-자말 워너가 숨졌다. 향년 54세. 외신에 따르면 말콤-자말 워너는 20일(현지시간) 오후 코스타리카 카리브해 코클레스 해변에서 가족과 휴가를 즐기던 중 익사했다. 바다 수영을 하던 중 이안류에 휩쓸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말콤-자말 워
2025-07-22
-
'오디세이' 내한 효과 '톡톡'…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주말 흥행 기대감' (16.0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지난 5일 개봉일에 이어 6일까지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개봉 첫주 주말을 앞두고 오전 8시 46분 기준 실시간 예매량 68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예고했다. 누적 관객 수는 54만1156명이다. 한 주 앞서 개봉해 450만 관객을 돌
2026-08-07
-
'이병헌♥' 이민정, 딸만 보면 입이 귀에 걸려…붕어빵 딸과 골프장 데이트 (15.49)
▲ 출처| 이민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똑 닮은 딸과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민정은 30일 자신의 SNS에 "그네를 즐기는 그녀"라는 글과 함께 딸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색 모자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 흰색 반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옷차림으로 딸의 그네 타기를 도와
2026-06-30
-
'54세' 홍석천, 아들뻘 사이 상탈 자신감 "20대 몸짱들과 운동" (13.60)
▲ 홍석천. 출처| 홍석천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20대에도 안밀리는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23일 홍석천은 개인 계정에 "왼쪽은 특전사 출신 동생, 오른쪽은 고향 동창 아들"이라며 "20대 몸짱들과 운동 한 판 따라가기 너무 힘들다. 애들아 살살해줘. 너희 빡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석천은 탄
2025-07-24
-
언제적 류현진-최형우야? 의심하지 마라, 공로상 받으러 올스타전 나간거 아니다 [올스타전③] (13.30)
▲ 류현진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의심하지 마라. 그들은 '공로상'을 받으러 올스타전 현장에 나타난 것이 아니다. 어느덧 올스타전의 날이 밝았다. 11일 잠실야구장에서는 두산, 롯데, KT, 삼성, SSG가 하나로 뭉친 드림 올스타와 LG, 키움, 한화, NC, KIA가 한데로 모인 나눔 올스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올스타전
2026-07-11
-
'나균안 담 증세' 롯데 6R 루키 깜짝 선발 데뷔전! 노진혁→손호영 선발 3루수 변화 (13.30)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6라운드 루키가 깜짝 1군 데뷔전을 갖게 됐다. 당초 선발 예정이었던 나균안이 목 담 증세로 빠진 까닭이다. 롯데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2026-08-12
-
오타니 300홈런 제물 된 투수 "일부러 맞았다" 깜짝 고백?…오타니보다 기뻐했다, 왜일까 (12.49)
▲ 오타니 쇼헤이 ▲ 마이클 로렌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적인 홈런을 허용한 투수가,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LA 다저스의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026-07-0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