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일본 최고 센터백" 통산 700경기 금자탑…나고야→EPL→MLS "37살에도 현역 클래스 증명" (177.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의 ‘리빙 레전드’ 요시다 마야(37)가 커리어 통산 700경기 출전 이정표를 세웠다. LA 갤럭시는 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요시다가 모든 대회를 통틀어 700경기 출장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30대 후반에 접어든 베테랑 수비수가 여전히 최전선에서 기록을 쌓아가고 있단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 하나 결과
2026-04-11
-
[오피셜] 롯데 김태혁 현역 은퇴, 17년 커리어 마침표…29일 팬들과 마지막 인사 "많은 사랑 진심으로 감사" (92.23)
2026-09-15
-
'야구계 큰 별이 졌다' 토미 존 83세로 별세…수많은 투수에게 두 번째 삶 선물하고 떠났다 (35.72)
2026-08-17
-
전반기도 안 끝났는데! KBO리그,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벌써부터 역대 최다 관중 보인다 (25.97)
2026-06-30
-
롯데 김상수, 부상 털고 26일 1군 복귀…역대 17번째 '700경기 출장' 대기록까지 딱 한 걸음 (24.14)
2025-09-26
-
KBO리그 인기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달성 (17.86)
2026-07-19
-
[공식발표] 롯데 마침내 김상수와 FA 계약 완료…1년 3억원에 사인 "팀을 위한 헌신이 필요한 시점" (17.2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마침내 베테랑 우완투수 김상수(38)와 FA 계약을 마쳤다. 롯데 자이언츠는 8일 "김상수와 계약 기간 1년 총액 3억원에 계약을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김상수는 KBO 리그에서 17시즌 동안 785이닝을 소화하며 통산 700경기 출장과 140홀드 기록을 달성한 베테랑 불펜 투수다. 2023년 롯데와 동행을 시작해 3년
2026-01-08
-
[현장 REVIEW] 이니에스타 패스에 상암 열광 → 제라드도 파워골 화답...바르사 레전드, 리버풀 전설들에 8-3 승리 (16.25)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전성기 시절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날카로움은 세월 속에 조금씩 희미해졌지만, 발끝에 새겨진 마법만큼은 여전했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지휘한 FC바르셀로나 레전드가 스티븐 제라드가 이끈 리버풀 전설 더 레즈 레전드를 상대로 화끈한 골 잔치를 펼치며 상암벌을 뜨겁게 달궜다. 바르사 레전드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06-06
-
KBSA, 베이스볼5 심판·지도자 강습회 개최…향후 육성비전도 제시 (16.0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지난 5월30~31일 서울 진명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베이스볼5 심판·지도자 강습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습회는 KBSA가 올해 시행하는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프로그램(베이스볼5 수업 지원 프로그램)에서 활동할 지도자와 국내·국제대회에서 활약할 심판을 양성하기 위해 준비했다. 나아가 초중고 수업시간에
2026-06-02
-
이승우도 뜬다…'조선의 왕' 된 제라드-이니에스타, 서울 오자마자 곤룡포 착용 → 레전드 매치 앞두고 공항 이벤트 (15.8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축구의 황금기를 수놓았던 전설들이 한국을 찾았다. FC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레전드들이 대한민국의 땅을 밟자마자 전통 의상인 곤룡포를 입고 기념 촬영에 나서며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에 참가하는 슈퍼스타들이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차례로 입국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제1•2여
2026-06-0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