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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치우고 모래 뿌리던 아버지"…손흥민 '숨은 원동력' 고백→번리전 73m 원더골보다 선명한 '눈밭 훈련' 회상 "지금도 추운 그라운드 보면 떠올라" (92.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가장 기억에 남는 연말 추억으로 눈 덮인 운동장에서 '아버지'와 함께한 훈련을 꼽았다. 프랑스의 패션 잡지 '엘르'가 4일(한국시간) 공개한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유년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연말연시 추억은 눈으로 뒤덮인 운동장에서 아버지와 함께 훈련한 일"이라면서 "아버지는 운동장에 쌓인 눈을 치우고 얼어붙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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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은 여성과 경쟁시키지 않을 것" 성전환 후 女 육상 대회 출전→1위 질주에 논란 (17.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트랜스젠더 선수 에르난데스가 또다시 여자 육상 종목 정상에 오르며 캘리포니아 주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미국 '폭스 뉴스'는 24일(한국시간) "에르난데스는 지난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무어파크 고등학교에서 열린 CIF(캘리포니아 학교체육연맹) 마스터스 대회에서 멀리뛰기, 세단뛰기, 높이뛰기 3개 종목을 모두 석권했다"라고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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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억' 마라도나는 못 넘었다…펠레 '브라질 첫 별' 달았던 실착 유니폼, 68년 만에 새 주인 만났다→73억 원에 낙찰 "라이벌 이어 역대 2위 최고가" (16.67)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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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최악의 경우 DFA 후보" 2000만 달러 고액 연봉이어도 가차 없다, 美 매체 충격 전망…시즌 첫 홈런이 반등 계기 될까 (16.62)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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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올러 맞아? 1이닝 8실점 충격 강판…후반기 3G 연속 부진 어쩌나, 이래선 안 된다 (15.90)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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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5이닝 무실점+타선 초전 박살… SSG 퓨처스팀, 키움 2군에 승리 ‘후반기 첫 승’ (13.63)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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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의 원포인트 레슨→최형우 6월 첫 홈런 됐다?…삼성 왕조 막내 많이 컸네 (12.75)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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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우승 도전' 김효주 4위→2위 도약…시속 30km 강풍에도 선전 (12.1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김효주가 대회 둘째날 선두권을 유지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우 크릭 골프코스에서 열린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1오버파 73타를 적어 냈다. 첫째 날 4위였던 김효주는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리오나 머과이어(아일랜드)와 함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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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8' 김하성 시즌 첫 홈런 쾅!…오른손 염증 부상→첫 재활경기서 첫 대포 쐈다 (11.50)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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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선두 허용 위기 딛고…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김효주, 짜릿한 통산 8승 수확 (10.6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첫날부터 9언더파로 선두를 달렸던 김효주. 2라운드에서도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치며 이틀 연속 단독 1위였습니다. 2위를 달리던 멕시코의 가비 로페스와는 4타 차이. 안정된 퍼팅과 그린 공략으로 3라운드에서도 6언더파 66타로 계속 1위를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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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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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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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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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