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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리가 또 줄었다' 고우석 한국 돌아가라는 신호인가, 디트로이트 독립리그 우완 깜짝 영입…콜업 가능성 더 희박해진다 (14.85)
▲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 투수 매덕스 롱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했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우완 투수를 영입했다. 포기하지 않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고우석에겐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는 30일(한국시간) "매덕스 롱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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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 시母인 줄…"왜 소리 지르고 XX" 대리 분노('동상이몽2') (2.89)
▲ 동상이몽2.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선우용녀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에게 대리 분노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흑백요리사’ 한식 셰프 1위에 빛나는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파란만장한 제주도 식당 개업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 스튜디오 녹화에는 유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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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고 윙어→여전히 손흥민"…토트넘 '1순위 타깃'에게 클래스 증명 (0.05)
▲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 영입 대상 1순위로 알려진 앙투안 세메뇨(오른쪽).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0년 넘게 정상급 공격수로 커리어를 이어온 '클래스'를 뽐냈다.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올여름 스퍼스가 공격지 보강을 위해 영입 대상 1순위로 꼽은 젊은 피 앞에서 한 수 위 기량을 자랑했다. 환상적인 파넨카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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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만장일치 실패, '1표 후보'보다 아쉬웠던 것…아무나 할 수 없는 투표, 또 불참자 나왔다 (0.01)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올해 KBO리그를 지배한 타자였다. 그러나 MVP 투표에서 94.1%의 득표율을, 골든글러브 투표에서는 97.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만장일치 수상에 실패했다. ⓒ곽혜미 기자 ▲ 2024 골든글러브 영광의 얼굴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신원철 기자] KIA 김도영은 MVP 투표에 이어 골든글러브 투표에서도 '만장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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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전쟁' KIA 박찬호 생애 첫 GG 수상…김도영 97.2% 압도적 득표율 (종합) (0.01)
▲ KIA 유격수 박찬호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딸과 입맞춤을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윤욱재 기자] 가장 뜨거운 격전지 중 하나로 꼽혔던 유격수 부문에서는 KIA 박찬호(29)가 생애 첫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다. 'MV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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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성일 오늘(4일) 6주기…영원한 '맨발의 청춘' (0.00)
▲ 고 신성일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국영화계를 풍미한 원조 꽃미남 스타, 배우 고(故) 신성일이 6주기를 맞았다. 신성일은 2018년 11월 4일 폐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81일. 고인은 2017년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뒤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도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영화 현장을 누볐으나, 폐렴 증세가 악화되면서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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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50-50 달성해도 MVP를 못 탄다고? 213승+154SV 레전드 생각은 달랐다 (0.0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는 현재 44홈런-46도루를 기록하면서 아무도 해내지 못한 50홈런-50도루 클럽이라는 대기록을 향하고 있다. 이미 135경기에 나와 타율 .292, 출루율 .377, 장타율 .616, OPS .993에 44홈런 98타점 46도루를 기록하고 있는 오타니는 당장 시즌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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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는 MVP 못해? 그런데 오타니라면 어떨까… MLB 선입견 다 깨부술까 (0.00)
▲ 전반기 내셔널리그 최고의 선수로 뽑히는 오타니 쇼헤이지만, MVP 투표에서의 표심은 또 다를 수도 있다는 게 현지 언론의 전망이다 ▲ 지명타자 역사상 최고 공격 생산력 시즌을 보낸 마르티네스도 당시 MVP 투표에서는 3위에 그쳤다. 지명타자 포지션의 MVP 수상 난이도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뽑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메이저리그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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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집안 내홍에도 입지는 불변…발매 첫날 81만장 팔렸다 (0.00)
▲ 뉴진스 새 싱글 '하우 스위트' 커버 사진.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뉴진스가 새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로 국내 음반 차트를 장악했다. 음원 역시 최상위권에 올라 돌풍을 예고했다. 25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뉴진스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는 발매 당일에만 81만 1843장 팔려 일간 음반 차트(5월 24일 자) 정상에 올랐다. 이러한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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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 톱10 밀렸던 김하성, MLB 톱100은 뚫었다…88위 진입, FA 최대어보다 높다 (0.00)
▲ MLB 톱100 플레이어 랭킹에 88위로 이름을 올린 김하성. ▲ 샌디에이고 2루수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2루수 톱10 예상 순위에서는 빠졌던 김하성이 전 선수를 대상으로 한 톱100 플레이어 순위에는 이름을 올렸다. 전체 88위로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4번이나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FA 3루수 맷 채프먼보다 한 단계 위에 올랐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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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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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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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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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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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