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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321.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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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디아 대체자 구했다…SSG, 트리플A OPS 0.908 마드리스 영입 임박 "계약 마무리 단계" (75.96)
▲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시절의 블라이 마드리스 ▲ 에레디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블라이 마드리스를 영입하는 모양새다. 계약이 마무리 단계이 있다는 소식이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의 프란시스 로메로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블라이 마드리스가 KBO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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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이승현·외야수 함수호 등 4명, 호주 간다…삼성, ABL에 선수 파견 "기량 향상 목표" (72.88)
▲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호주리그(ABL)에 선수 4명을 파견한다. 삼성은 6일 "좌완투수 이승현과 외야수 함수호가 7일 ABL 참가를 위해 출국한다. 이승현과 함수호는 호주 브리즈번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브리즈번 밴디츠 구단 소속으로 리그 전반기(1~5라운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고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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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가 주목한 '韓 최초 빅리그 포수 자질' KCR 유망주, 호주 소속으로 KBO 폴리그 뛴다 (18.96)
▲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경기상고 포수 엄형찬. ⓒ 엄형찬 SNS ▲ 엄형찬과 이만수 전 감독, 엄형찬의 아버지인 엄종수 코치. ⓒ 이만수 전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한국 출신 선수 최초 빅리그 포수'를 꿈꾸는 엄형찬이 호주 야구리그(ABL) 멜버른 에이시스 소속으로 울산-KBO폴리그에 참가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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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컬처웍스 김종열 신임 대표이사 선임 (3.63)
▲ 김종열 롯데컬처웍스 신임 대표이사. 제공|롯데컬처웍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롯데컬처웍스가 7월 3일부로 김종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1969년생인 김종열 신임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 남가주대(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MBA 과정을 거쳤다. 2018년부터 CJ 4DPLEX 대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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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만 있으면 다 쏟아붓겠다" LG '6주 알바' 코엔 윈 드디어 데뷔전…호주에선 책임감의 상징이었다 (1.06)
▲ 2025년 LG 스프링캠프에서 함께 훈련했던 코엔 윈. ⓒ LG 트윈스 ▲ 코엔 윈은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와 같은해 11월 열린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지난해 프리미어12에서 호주 대표팀에 선발돼 국제대회 경력을 쌓았다. 한국을 상대로도 등판한 적이 있다. 프리미어12에서는 팀 동료가 된 문보경을 삼진으로 잡기도 했다. [스포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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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호주 국대' 코리안 드림 꿈꿨는데…5G ERA 7.04 초라한 성적, 그래도 재회 가능성 있을까? (1.05)
▲ 코엔 윈 ⓒ곽혜미 기자 ▲ 코엔 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5월 한 달 대체 선수로 영입한 '호주 국가대표' 코엔 윈이 마지막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다. LG가 내년 아시아쿼터까지 염두에 두고 미리 데려온 선수라는 점, 아시아쿼터 대상이 될 만한 선수들의 폭이 넓지 않다는 점에서 더 지켜볼 여지는 있다. LG 염경엽 감독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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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런 건 잘해" LG는 어떻게 '6일 만에' 대체 선수 데려왔나…캠프 초청선수가 신의 한 수? (0.95)
▲ 2025년 LG 스프링캠프에서 함께 훈련했던 코엔 윈. ⓒ LG 트윈스 ▲ 코엔 윈은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와 같은해 11월 열린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지난해 프리미어12에서 호주 대표팀에 선발돼 국제대회 경력을 쌓았다. 한국을 상대로도 등판한 적이 있다. 프리미어12에서는 팀 동료가 된 문보경을 삼진으로 잡기도 했다. [스포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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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엘리 대체 선수 확정, 문보경 삼진 잡았던 호주 국대 투수 코엔 윈 한국 온다 (0.59)
▲ 코엔 윈은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와 같은해 11월 열린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지난해 프리미어12에서 호주 대표팀에 선발돼 국제대회 경력을 쌓았다. 한국을 상대로도 등판한 적이 있다. 프리미어12에서는 팀 동료가 된 문보경을 삼진으로 잡기도 했다. ▲ 2025년 LG 스프링캠프에서 함께 훈련했던 코엔 윈. ⓒ LG 트윈스 [스포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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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한일전, 작년부터 치밀하게 준비했다…한국의 '리딤팀', 11월부터 WBC 바람 일으킨다 (0.51)
▲ 왼쪽부터 일본 대표팀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NPB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총재, KBO 허구연 총재, 한국 대표팀 류지현 감독. ⓒ KBO ▲ 류지현 감독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허구연 총재가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함께 17일 일본에서 '국가대표 한일전' 소식을 전했다. 기자회견까지 열 만큼 일본에서도 주목하고 기대하는 경기다. 사실 이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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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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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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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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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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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