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측에 AI 녹취 보내고 "돈 받으면 끝"이라니…"진실은 수사기관이 가려야" 변호사 소회 (352.6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고 김새론의 목소리라며 AI 녹취를 '가세연'에 제보한 제보자 A씨가 김수현 측엔 정반대 녹취를 제시하며 금전을 요구한 정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고상록 변호사는 최소한의 자료를 협조한 것이라며 향후 사법 절차를 차분히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14일 MBC '스트레이트'가 '가세연의 폭로 비즈니스'
2026-06-15
-
"양립 불가" 故김새론 AI 녹취 버전이 4개…김수현 측에 금전 요구까지[이슈S] (332.4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김수현이 고 김새론 미성년 교제 증거라며 가세연이 기자회견까지 했던 음성 녹취가 상반된 4개 버전으로 존재한다고 전해졌다. 문제의 제보자는 김수현 측에 금품까지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방송한 MBC '스트레이트' '사회적 흉기‥가세연의 '폭로 비즈니스' 편은 고 김새론 사망과 관련해 배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
2026-06-16
-
"김수현·故김새론 음성 파일은 AI 조작"…녹취 제보자 돈 노린 범행('스트레이트') (45.5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수현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고 말하는 고(故) 김새론의 음성 파일은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14일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사회적 흉기 가세연의 폭로 비지니스' 편이 방송됐다. 해당 방송은 현재 구속 중인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음성 파일이 조작된 사
2026-06-14
-
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도 벗었다 "미성년 교제의혹 무혐의" (34.37)
2026-07-29
-
'장항시말조심' 장항준, 동남아 포상휴가 약속했다…녹취 공개에 "AI 무섭네" (33.0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과거 포상휴가 약속을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항준 감독은 9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해 유튜브 제작진들과 포상휴가를 가겠다고 한 약속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녹음본이 공개돼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다. 송은이는 "'
2026-04-10
-
김세의 구속송치 여파…‘김수현 비판’ 변호사, 관련 영상 전면 '삭제' (22.2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유튜브 ‘아는 변호사’ 운영자 이지훈 변호사가 김수현 관련 영상을 모두 삭제했다. 이지훈 변호사는 4일 개인 유튜브 채널 게시물을 통해 긴급 공지를 올리고 김수현 관련 영상을 모두 내리겠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최근 경찰 조사 결과 김세의 씨가 김수현 씨의 카톡 계정 및 녹취 파일 목소리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나 구속 수사를
2026-06-05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19.82)
2026-08-15
-
'김새론 녹취 'AI조작 판정 불가'에 김수현 측 반발 "국가 믿지 말라"[이슈S] (14.2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세연'이 공개했던 故(고) 김새론 녹취파일이 AI 조작인지 알 수 없다는 국과수 판단이 나온 가운데 김수현 측 변호사가 강하게 반발했다. 1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로부터 해당 녹취파일의 AI 조작 여부에 대해 '판정 불가' 통보를 받았다. 국과수는 경찰이 감정을 의뢰한 녹취가 원본 파일이 아닌
2025-12-16
-
국과수 "故김새론 녹취록, AI 조작 여부 판정 불가"[이슈S] (12.7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가세연'이 공개했던 故(고) 김새론의 녹취록이 조작인지 알 수 없다는 판단이 나왔다. 1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로부터 해당 녹취파일의 AI 조작 여부에 대해 '판정 불가' 통보를 받았다. 국과수는 기술적 한계로 인해 조작 여부를 판정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새론 유족은
2025-12-15
-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구속여부 오늘(26일) 결정…영장심사 진행 (7.6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등을 받는 김세의 가세연 대표의 구속 여부가 26일 가려진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김세의는 지난해 2월 사망
2026-05-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