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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고민하는 기성용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 행복한 축구할 수 있었다” (18.23)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기성용(36, 포항 스틸러스)은 어떤 선택을 할까. 예정처럼 커리어를 마무리할까, 아니면 한 시즌을 더 뛸까. 올해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돌아본 2025년은 ‘행복’ 그 자체였다. 기성용은 올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 팀을 옮기는 과정에서 많은 생각을 했지만 이대로 끝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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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샷 세리머니’ 이후…울산만 생각하는 이청용 “신경 쓸 겨를 없어요” (9.84)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지금 앞으로의 경기들이 너무 중요하다. 그런 것에 신경 쓸 겨를 없이 경기에만 집중하려고 한다. 광주FC전이 끝나고 경기장에 오신 팬분들이 모처럼 환하게 웃으셨다. 그 모습을 보고 정말 많이 울컥했다. ” 이청용(37, 울산HD)에게 ‘골프샷 세리머니’ 후폭풍이 거세다. 하루가 멀다하고 ‘시시비비’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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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리그 안정성 주장하며 솜방망이 처벌했는데…FIFA는 달랐다 "광주 선수 등록 불허, KFA도 벌금" (6.29)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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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16강마저 '또 무득점' 통한의 골대...강원, 日 마치다와 1차전 0-0 무승부 → ACLE 3경기 연속 0골 '답답' (4.95)
[스포티비뉴스=춘천, 조용운 기자] 강원FC가 아시아 8강에 진입하려면 득점이 반드시 필요하다. 강원FC는 3일 홈구장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일본의 FC 마치다 젤비아를 상대로 2025-26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을 0-0으로 끝냈다. 2024시즌 K리그1 준우승이라는 구단 역사상 가장 빛나는 성과로 처음 아시아 무대에 오른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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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국의 매운맛→'中 대표팀 감독 후보’ 서정원 감독, 솔직한 ‘오피셜’ 공식입장…“작년부터 나오던 이야기, 나에게는 좋은 일” 미소 (4.93)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중국 축구가 한국인 지도자의 ‘매운맛’을 보고 있다. 서정원 감독의 청두 룽청이 창단 첫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이어 중국 슈퍼리그 1위까지 찍었다. 공석인 중국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일은 어쩌면 당연한 일. 서정원 감독도 중국발 대표팀 루머들에 “나에게는 좋은 일”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서정원 감독은 2021년 청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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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서?’ 몰상식한 중국축구협회 “서정원 감독, 中 대표팀 사령탑 후보”…하지만 ‘연봉 깎아야 선임 가능’ (3.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축구협회가 차기 대표팀 사령탑에 서정원 감독을 염두에 둔 모양이다. 그러나 서정원 감독이 연봉을 깎아야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3일 “서정원 감독이 중국 대표팀 사령탑 ‘다크호스’ 후보로 떠올랐다. 중국축구협회는 서정원 감독 연봉이 1000만 위안(약 19억 원)으로 내려간다면 선임할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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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사퇴 합의’ 김판곤 감독, 수원FC전까지 울산 지휘하고 떠난다 (3.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끝내 사퇴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팬들의 엄청난 비판 속에도 반등하지 못해 사실상 경질 수순을 밟았다. 하지만 수원FC와 주말 경기는 예정대로 지휘한다. 김판곤 감독은 지난 시즌 도중 울산을 맡았다. K리그 2연패를 했었던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직을 수락하면서 사령탑에 공백이 생겼고, 울산은 지난해 7월 제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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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