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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95.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충격적인 발표다. 세계랭킹 13위 테니스 선수 닉 키리오스(호주)가 코카인 양성 반응을 보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9일(한국시간) “호주의 테니스 선수 닉 키리오스가 코카인 양성 반응을 보여 테니스계에서 잠정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6월 스페인 마요르카 오픈 중 키리오스가 제출한 샘플에서 코카인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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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새 여왕 탄생' 세계 3위도 속수무책…필리핀 특급 신성 이알라, 첫 WTA 우승→'톱10 킬러' 또 해냈다 "랭킹 20위 수직 상승 예약" (70.45)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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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들 목 조르고 때렸다" 프랑스 오픈 우승 후보, 폭행 혐의 재차 논란..."즈베레프만은 안돼" (66.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생애 첫 그랜드슬램 우승에 가장 가까워졌지만, 독일 테니스 스타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향한 시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5일(현지시간) "즈베레프가 프랑스오픈 정상에 오를 경우 역사상 가장 논란이 큰 그랜드슬램 챔피언 중 한 명으로 남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즈베레프는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우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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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性대결 오락으로 전락"...52년 전 '킹 시대'와 다른 풍경→남자 671위 악동, 여자 1인자에게 셧아웃승 (27.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랭킹 숫자는 의미가 적었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671위 닉 키리오스(호주)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성(性) 대결에서 웃었다. 2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배틀 오브 더 섹시스(Battle of the Sexes)’ 이벤트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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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성(性) 맞대결’ 女 세계 2위 vs 男 672위가 붙는다고?...28일 두바이에서 격전 예고 (17.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남자 네 테니스 닉 키리오스(호주)와 승부를 펼친다. 세계 랭킹 1위 발렌카가 키르기오스와 펼칠 ‘성 대결’ 형식의 이벤트 매치에 대해 “여자 스포츠에 해가 될 것이라는 우려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12월 28일 두바이에서 열린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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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 3승17패로 박살내고도 11억?” 中매체 강펀치→아시아 전역에서 "판 키워라" 외침 쇄도…"여왕 대우 초라해" 인니 언론도 지적 (3.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한 번 논쟁 중심에 섰다. 기록 때문이 아니다. '돈' 때문이다. 안세영이 올 시즌 쌓은 역대급 커리어에 비해 배드민턴계 보상 체계가 턱없이 뒤처져 있다는 지적이 아시아 전역에서 폭발하고 있다. 출발은 중국이었다. 중국 '넷이즈'는 지난달 27일 “안세영은 올해 중국 랭커에게 3승 1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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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9위→1104위' 정현 테니스 안 끝났다…5년 5개월 만에 국제대회 V→부활 청신호 (0.10)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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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라스 시대 열렸다…또 조코비치 꺾고 윔블던 우승, 프랑스오픈 이어 1인자 굳히기 (0.00)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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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GOAT' 논란 마침표 찍은 조코비치, "남은 건 파리 올림픽" (0.00)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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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 데이비스컵 단식-복식서 조코비치 제압…이탈리아 결승 진출 (0.00)
20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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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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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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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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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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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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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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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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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